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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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구한 ‘1593 전주별시’ 전주서 재현-어사화 수여, 사은숙배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2. 11. 21. 10:57
어사화 수여 사은숙배 나라 구한 ‘1593 전주별시’ 전주서 재현 - 전주시, 지난 19일 전주한옥마을서 조선시대 과거시험인 ‘제5회 1593 전주별시’ 재현행사 진행 - 총 409명 응시한 가운데 국궁 개인전·단체전과 한시백일장 등 8개 부문 과거시험 임란 당시 임금인 선조가 세자(광해군)를 전주로 보내 실시했던 과거시험인 ‘1593 전주별시’가 재현됐다. 전주시는 지난 19일 전주전통문화연수원과 경기전 등 한옥마을 일원에서 조선시대 과거시험인 ‘1593 전주별시 재현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과거시험(국궁, 한글 글짓기-동시·시조, 한시) △전통무예시연, 한국무용, 사물놀이 공연 △방방례(시상식) △급제자 유가행렬 및 사은숙배 등으로 진행됐다. 우편접수를 통해 사전 심사가 완료된 성인부 과거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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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희현당사적비 유형문화재 지정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2. 11. 18. 10:58
전주 완산희현당사적비 유형문화재 지정 - 전주 완산희현당사적비, 18일 전라북도로부터 도지정문화재(유형문화재) 지정 고시 - 희현당은 1700년 전라감사 김시걸이 세운 교육기관으로, 전라도 인재들이 수학 사적비 2기에는 희현당 건립과 목적, 운영 방법 등이 기록돼있어 가치 인정 받아 조선시대 호남 인재양성 요람이던 희현당 건립 과정과 목적 등이 기록된 완산희현당사적비(完山希顯堂事蹟碑)가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된다. 전북도는 18일 전주신흥학교 교정에 위치한 전주 완산희현당사적비完山希顯堂事蹟碑를 도지정문화재(유형문화재)로 지정한다고 고시했다. 이와 관련 1700년 전라감사 김시걸이 세운 교육기관인 희현당은 한강 이남에서 가장 먼저 건립된 감영에서 운영하는 교육기관인 영학營學으로, 이곳에서는 매년 53개 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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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만의 특별한 도서관, 연이어 개관-한옥마을도서관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2. 10. 26. 09:36
전주만의 특별한 도서관, 연이어 개관-한옥마을도서관 - 한옥마을에 들어설 전주 세 번째 여행자도서관인 한옥마을도서관 11월 8일 개관 동문 헌책방거리 역사와 정체성 담은 동문거리 헌책도서관도 개관 앞둬 - 각각 정체성 살린 특색있는 도서관 들어서며 책의 도시 전주에 활력 불어넣을 것 전주시는 전주 세 번째 여행자도서관인 한옥마을여행자도서관과 동문 헌책방거리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동문거리 헌책도서관이 연내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시는 12개 시립도서관을 열람실 위주 정형적 도서관에서 자유로운 구조 개방형 창의도서관으로 순차 리모델링하고, 시청 로비 책기둥도서관을 시작으로 △학산숲속시집도서관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다가여행자도서관 △덕진공원 연화정도서관 △서학예술마을도서관 △건지산숲속작은도서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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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어진 봉안축제로 늦가을 경기전 정취 ‘만끽’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2. 10. 26. 07:56
태조어진 봉안축제로 늦가을 경기전 정취 ‘만끽’ - 시·(사)전통문화마을, 오는 29일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에서 태조어진 봉안축제 개최 - 금번 보물로 지정 예고된 조경묘 개방 및 줄광대 공연, 경기전 역할극 체험 등 운영 조선 태조 이성계 어진(임금 초상화)을 전주 경기전에 봉안하는 전주만의 전통문화콘텐츠가 재현된다. 전주시와 (사)전통문화마을은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전에서 태조어진(국보 317호) 봉안을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 오감을 사로잡을 태조어진 봉안축제인 ‘풍패지향 전주, 태조어진 뫼시다’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관람객 이목을 사로잡는 히스토리텔링 국악 콘서트 ‘줄광대가 들려주는 어진이야기’와 국가무형유산인 판소리 한 대목을 감상하는 ‘태조 이성계, 대풍가를 부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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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묘 정묘, 국가지정문화재(보물) 된다!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2. 10. 3. 09:43
조경묘 정묘, 국가지정문화재(보물) 된다! - 문화재청, 지난 29일 조경묘 정묘 등 10건 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 예고 - 전주가 조선왕조 본향임을 알려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의견 수렴 후 지정 예정 조선 건국 역사가 담긴 ‘풍패지향豐沛之鄕 전주’ 상징인 조경묘 정묘全州 肇慶廟 正廟가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다. 조경묘는 1771년(영조 47년)에 창건된 전주이씨 시조묘로, 전주이씨 시조인 이한과 그의 부인 위패가 봉안돼있다. 전주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최근 전주 조경묘 정묘 등 10건 문화재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문화재청은 조경묘 정묘에 대해 조선 왕실이 주도해 지방에 세운 예제건축으로 희소성이 있고, 수준 높은 건축 수법과 독특한 구조와 원형을 잘 보존하는 등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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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어진박물관, 9월1일부터 내년 말까지 휴관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2. 8. 30. 09:47
전주 어진박물관, 9월1일부터 내년 말까지 휴관 - 어진박물관, 오는 31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끝으로 증축 위해 휴관 - 내년 10월까지 박물관 증축공사 진행 예정, 경기전은 정상 운영 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31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끝으로 박물관 증축공사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2023년 말까지 휴관한다고 밝혔다. 시는 총 27억5천만 원을 투입해 어진박물관 1층과 지하층 일부를 증축할 계획이다. 건물 1층에는 기존 지하에 위치했던 어진실이 이전되고 관리동이 새롭게 조성되며, 어진실이 있던 지하공간은 휴게시설로 조성된다. 공사 기간 휴관하는 어진박물관과는 별개로 경기전은 정상 운영된다. 어진박물관은 2010년 11월 태조어진 봉안 600주년을 맞아 조선 태조어진(국보317호)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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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무료공연 사전 예약”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2. 8. 25. 13:30
“2022 전주세계소리축제 무료공연 사전 예약” - 26일 1시부터 무료공연 관람을 위한 입장권 사전예약 개시 - 소리프론티어 시즌2, 젊은판소리다섯바탕, 마스터 클래스 - 축제 기간 예약 없이 입장 가능한 무료 공연도 풍성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 이하 소리축제)는 8월 26일(금), 오후 1시 무료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관람할 입장권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유료공연을 대상으로 한 1차 입장권 판매 개시에 이어 2차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무료공연을 대상으로 한다. 사전예약 프로그램은 ‘소리프론티어 시즌2’, ‘젊은판소리다섯바탕’, ‘마스터 클래스’ 총 3개 프로그램 11회 공연이 해당된다. ▲소리프론티어 시즌2는 판소리를 활용한 초연작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작품 중 실내에서 진행되는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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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시장 “자연생태관, 대표 탄소중립건물로”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2. 8. 22. 10:15
우범기 시장 “자연생태관, 대표 탄소중립건물로” - 우범기 전주시장, 19일 전주의 대표적인 탄소중립모델의 거점이 될 자연생태관 방문 - 전주 자연생태관 내·외부 주요시설 현황 청취하고, 탄소중립모델 거점으로서 역할 당부 전주의 자연생태를 소개하면서 동·식물을 전시하는 전주자연생태관이 전주대표 탄소중립 건축물로 조성된다. 우범기 시장은 19일 탄소중립모델 구축사업 설계용역이 착수된 자연생태관을 방문해 내외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면서 이 사업이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건물 모범사례가 되도록 공을 들여달라고 주문했다. 전주자연생태관 탄소중립모델 구축사업은 내년까지 국비 80억을 투입해 자연생태관을 △에너지효율 1등급+++ △제로에너지 건축물 최소 3등급 이상, 1등급 인증을 목표로 리모델링을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