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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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버스터미널-인천국제공항간 고속버스 운행 시작<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5. 3. 10. 10:02
고창군, 고창버스터미널-인천국제공항간 고속버스 운행 시작 “집 앞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버스타고 공항가요”고창버스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 간 고속버스 노선이 본격 운행을 시작하면서 지역 주민이 반기고 있다.고창군에 따르면 ㈜금호고속이 이날 오전 0시10분 첫차로 고창버스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간 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 운행되는 인천공항행 버스는 고창군과 전북도, 국토교통부, 금호고속이 수차례 협의를 거쳐 신설노선 인가를 얻어냈다.고창에서 정읍, 김제를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본격 운행에 들어가게 되며 주민 이동권 보장이라는 교통복지 실현과 주민편익을 도모하게 됐다.인천공항을 왕래하는 이용객들은 고창버스공용터미널을 이용해 승·하차 할 수 있으며 하루 2번 운행된다. 고창출발 시간은 자정 0시10분, 오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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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읍 공영주차타워, 2월부터 유료화 전환<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5. 2. 3. 10:47
고창읍 공영주차타워, 2월부터 유료화 전환 “최초 2시간 무료, 초과 1시간 마다 500원씩” 고창군이 군민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고창읍 공영주차타워을 본격 유료화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고창군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21년 고창읍 공영주차타워(총 주차대수 258면)를 준공하고, 무료개방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주차공간 상당부분을 장기주차 차량이 차지하면서, “주차공간이 없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고창군은 여러의견을 종합해 고창읍 공영주차타워를 본격 유료화로 전환했다. 공공시설물인 주차타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정차난 해소 등 효율성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은 무료로 개방하며, 평일은 최초 2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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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소나무재선충병 신속·철저 방제 총력<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5. 2. 3. 07:09
고창군, 소나무재선충병 신속·철저 방제 총력 “산림청 지침은 물론, 타 지역 사례, 계절적 요인 감안해 적정하게 추진중” 고창군이 “소나무재선충병 대처가 늦다”는 일부 주장과 관련, 산림청 지침은 물론, 타지 사례, 계절적 요인(겨울철) 등을 고려해 적정하게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지난해 10월4일 흥덕면 신송리에서 최초 소나무재선충병 발생보고 이후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논의를 거쳐 ‘신속하고 철저한 방제대책’을 추진해 왔다. 최우선으로, 재선충 확산방지를 위한 신속한 대처가 이뤄졌다.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지정, 발생지역 마을이장회의 소집과 조경수 농가 대상 방제계획 설명, 반출금지구역내 소나무 이동단속 등이 숨 가쁘게 이어졌다. 이와 동시에 피해현장 조사도 진행됐다. 한국임업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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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석산개발 감사결과 겸허히 수용.<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4. 8. 8. 06:21
고창군 “석산개발 감사결과 겸허히 수용.. - 해당업체·공무원 관련 절차 진행중” 고창군이 감사원의 ‘지역 토석채취업체의 위법행위(2012~2022년)’ 감사결과에 “겸허히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7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역의 한 건설업체는 고창군 성송면 인근에서 2012년부터 토석채취를 시작했다. 이후 2017년 허가기간을 5년을 연장하는 변경허가와 2020년 면적을 확대하는 허가, 2022년 개발기간을 또다시 연장하는 허가가 이뤄졌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업무 담당자는 관련 법령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았고, 해당업체는 공사중단 기간에도 토석을 반출한 위법사항이 드러났다. 감사원은 토석채취 허가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한 직원에게 징계를 요구하고, 잘못된 변경 허가에 대한 취소 처분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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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규모 4.8지진에 상황판단회의 열고 피해예방 ‘선제 대응’<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4. 6. 12. 10:18
고창군, 규모 4.8지진에 상황판단회의 열고 피해예방 ‘선제 대응’ 고창군이 12일 오전 8시26분께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부안군 행안면 진동리 인근)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신속하게 고창군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이날 지진 발생 직후 김철태 고창부군수 주재로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상황 파악과 필요시 긴급조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이번 발생한 지진은 올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 중 규모가 가장 크다. 9시 현재 신림면 한 창고 건물에 금이 갔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인명 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김철태 부군수는 “추가 지진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여진 발생을 대비해 지진발생시 주민행동요령 및 대피소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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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 개최<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4. 5. 2. 19:26
고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 개최 고창군이 2일 오전 농업근로자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과 농업인 안정적 영농활동 보장을 위해 농업인기숙사 준공식을 열었다. 고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농촌인력이 부족한 지역에 주거제공이 어려운 농업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근로자 기숙사는 총 25여억을 투입해 연면적 950.4㎡에 지상 4층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공동 취사장, 다목적실이, 2층부터 4층까지는 2인실 숙소로 구성돼 지난해 12월에 착공 이날 기숙사 준공을 완료했다. 준공식에는 심덕섭 군수, 임정호 군의장 및 군의원, 한훈 농식품부 차관, 전북도의회 및 도 관계자, 김기육 선운산농협 조합장을 포함한 농협 관계자들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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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터미널 직영전환..“활력넘치는 고창 랜드마크로 새롭게 탄생”<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3. 3. 21. 09:42
고창군, 고창터미널 직영전환..“활력넘치는 고창 랜드마크로 새롭게 탄생” 50여년 주민 발이 됐던 ‘고창터미널’이 마침내 고창군민 품에 안겼다. 향후 ‘터미널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으로 활력 넘치는 고창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고창군은 ‘고창여객자동차 터미널’을 양수해 군 직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창터미널은 민간사업자가 1973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1986년 현 위치에 지상 2층 연면적 1420㎡규모로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왔다. 하지만 경영난 등을 이유로 매각이 추진돼 왔고, 민간 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자 폐업의사를 전달해 왔다. 이에 민선 8기 심덕섭 군수는 취임직후 터미널 폐업에 따른 주민불편 등을 감안해 직영 운영을 결정했고, 지난해부터 관련 절차(고창군의회 동의, 관련 조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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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이웃돕기 이어지며 훈훈한 설맞이<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3. 1. 18. 13:46
고창군, 이웃돕기 이어지며 훈훈한 설맞이 고창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기부행렬이 이어진다. 고창군에 따르면 ‘한국석면 안전협회 호남권지역본부(본부장 박광수)’가 취약계층에게 300만원을 기탁했다. ‘고창중앙현대서비스(대표 이금주)’는 100만원, ‘(사)고창군자원봉사센터(최은서 이사장 및 9명의 이사)’ 3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해상풍력(주)(대표 여영섭)’도 전력 생산 수익금 1억원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 특히 상하, 해리, 심원, 부안면 바닷가 마을 저소득층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배려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을 보탰다. ‘한국 쌀 전업농 고창군연합회(회장 오정환)’가 백미(10㎏) 80포(현금 200만원 상당)를 기부했고, ‘새고창 로타리클럽(회장 임용묵)’은 전기압력밥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