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
전주 팔복동 철길, 이팝나무꽃 개화기 전면 개방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5. 3. 11. 10:20
전주 팔복동 철길, 이팝나무꽃 개화기 전면 개방 - 시, 오는 4월 26~27일, 5월 3~6일 주말 및 공휴일에 팔복동 철길 630m 구간 개방- 팔복예술공장 일원 기린대로~신복로 구간, 금학교~팔복예술공장 경관조명 설치 전주시가 매년 봄 새하얀 이팝나무꽃이 아름답게 흩날리는 전주시 팔복동 철길을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면 개방키로 했다. 시는 오는 4월 26일과 27일, 5월 3일~6일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맞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팔복예술공장 일원 이팝나무 철길(기린대로~신복로) 약 630m 구간을 시민에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팝나무 철길은 지난해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3주간 주말과 공휴일에 개방됐으며, 문화행사와 주민이 참여한 먹거리 장터가..
-
전주동물원, 설 연휴 6일간 정상 운영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5. 1. 24. 09:28
전주동물원, 설 연휴 6일간 정상 운영- 전주동물원, 설날 포함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연휴 6일간 정상 운영- 오는 27일~30일까지 4일간 주차장 무료 개방되고, 전통놀이 체험존도 마련 전주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전주시민들이 가족과 명절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날 당일을 포함해 연휴 6일간 휴무 없이 전주동물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 전주동물원의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 특히 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동물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키로 했다. ○ 또한 노약자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휠체어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 이와 함께 ..
-
전주역사박물관 ‘완산승경 32폭 병풍 속의 비경’ 특강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4. 12. 19. 11:01
전주역사박물관 ‘완산승경 32폭 병풍 속의 비경’ 특강 - 전주역사박물관,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2시 ‘완산의 승경’ 전시 연계 특강 운영 전주역사박물관(관장 김선옥)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완산승경 32폭 병풍 속의 비경’을 주제로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지난 17일 전주역사박물관에서 개막한 ‘완산의 승경’ 기획전의 연계 특강으로, 지역사 연구자인 김진돈 전주문화원 사무국장이 강연을 맡는다. 김 사무국장은 이날 특강에서 ‘완산의 승경’ 전시의 주요 전시품인 ‘완산승경 32폭 병풍’을 중심으로 대중들이 잘 알지 못하는 일부 승경에 대한 소개와 함께 그 속에 숨은 비경과 이야기들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 연계 특별강연은 청소년과 성인 누구나 네이버 사전 예약..
-
옛 전주부 32곳 경치 담은 ‘완산의 승경’ 기획전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4. 12. 16. 10:17
옛 전주부 32곳 경치 담은 ‘완산의 승경’ 기획전 - 전주역사박물관, 17일부터 내년 3월 16일까지 ‘완산의 승경’ 기획전 운영- 전주·완주가 하나였던 옛 전주부에 32곳의 경치와 전주부의 범위 조명 전주역사박물관(관장 김선옥)은 오는 17일부터 내년 3월 16일까지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완산의 승경’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완산승경 속 32곳의 경치를 중심으로 각각의 경치에 담긴 풍토 요소와 역사·문화적 의미뿐 아니라, 실제 승경의 배경지를 촬영한 영상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전시는 크게 △승경문화의 전래와 전주의 승경 △전주부 승경의 결정체 완산승경 △옛 전주부 사람들의 권역 인식 등 3가지로 구성된다. 이번 기획전의 주요 전시품인 ‘완산승경 32폭 병..
-
전주전통문화연수원 ‘후백제 도읍지 전주’ 발간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4. 12. 11. 10:53
전주전통문화연수원 ‘후백제 도읍지 전주’ 발간 - 가장 한국적인 도시를 걷다 14번째 시리즈 ‘후백제 도읍지 전주’ 발간 전주전통문화연수원은 ‘가장 한국적인 도시를 걷다’의 14번째 시리즈로 ‘후백제 도읍지 전주’(지은이 최범호, 펴낸 곳 신아출판사, 비매품)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주전통문화연수원은 전주 역사와 문화, 사상 등을 알리고, 우리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보급에 이바지하기 위해 해마다 ‘가장 한국적인 도시를 걷다’ 도서를 발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연수원은 2012년 ‘전주동헌’을 시작으로 지난해 ‘유일본 전주사고 조선왕조실록과 어진을 지킨 전주 전북인’에 이르기까지 총 13권의 도서를 출판했다. 이번 책은 후백제 도읍지로서 전주 가치를 재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
-
전주한옥마을에서 ‘1593 전주별시’ 재현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4. 11. 11. 10:45
전주한옥마을에서 ‘1593 전주별시’ 재현 시, 지난 9일 전주전통문화연수원 등에서 제7회 ‘1593 전주별시’ 성황리에 마무리과거시험(국궁, 한글 글짓기, 한시), 국악공연, 방방례, 급제자 유가행렬 및 사은숙배 등 진행한시백일장 장원(류동열)과 한글 글짓기 성인부 시조 부문 장원(오용기) 등 급제자 배출 1593년(선조26년) 임진왜란 당시 임금인 선조가 세자(광해군)를 전주로 보내 실시했던 과거시험이 전주한옥마을에서 재현됐다. 전주시는 지난 9일 전주전통문화연수원과 전라감영 등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제7회 ‘1593 전주별시’ 과거시험 재현행사를 개최했다. ‘전주별시’는 광해군이 임진왜란 중 전주에 머물며 국난에서 나라를 구할 인재를 뽑기 위해 실시한 과거시험으로, 문과에서 9..
-
후백제의 날 지정하고 대형 축제 만들어야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4. 11. 8. 07:39
후백제의 날 지정하고 대형 축제 만들어야 - 전주의 자긍심 찾고 역사문화자원 활용 위해- 후백제시민연대 세미나에서 제기돼 ‘후백제의 날’을 지정하고 이와 연계된 대형축제를 만들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후백제 왕도인 전주 자긍심을 찾고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하기 위해서다. 이런 주장은 후백제시민연대(대표 조상진)가 7일 한국전통문화의전당에서 가진 ‘후백제의 날 지정과 견훤대왕 선양’ 세미나에서 나왔다. 이날 발표자인 장충희 박사(전북연구원 연구위원)는 “후백제 역사문화자원은 전북 역사적 보물”이라면서 “후백제 활성화를 통해 역사문화권 중심지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정책으로 △후백제 관련 연구 및 활성화 인력양성 △후백제 역사문화권 대중인지도 제고 △연계형 역사문화권 구축을 통..
-
새단장 마친 어진박물관 재개관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 2024. 11. 3. 09:51
새단장 마친 어진박물관 재개관 - 어진박물관, 1일 전주시민과 관광객에게 재개관 알리는 기념식 거행 전주한옥마을 경기전에 위치한 어진박물관이 새단장을 마치고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전주시는 1일 어진박물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박물관운영위원회 위원, 시민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설 재개관을 널리 알리기 위한 재개관식을 가졌다. 전주시립국악단 축하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커팅, 박물관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어진박물관은 2010년 11월 6일 태조어진 봉안 600주년을 맞아 국내 유일의 태조어진(국보 317호)과 경기전, 조경묘 관련 유물을 영구히 보존하기 위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