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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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행정통합 분야별 쟁점 연구용역 착수<완주>정치 2024. 11. 1. 06:57
완주-전주 행정통합 분야별 쟁점 연구용역 착수농업‧교육‧산업‧교통 등… 완주군 발전위원회 착수보고회 열어 완주군이 지난 30일 ‘완주-전주 행정통합 관련 분야별 쟁점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완주군 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착수보고회에서는 통합의 분야별 쟁점사항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주민들의 의사결정 지원을 목표로 연구 용역을 진행하기로 했다. 용역은 그동안 발전위원회에서 다뤘던 역사, 세금 및 예산 분야를 제외한 쟁점 사항들을 분석할 예정이다.또한, 별도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의 검증을 받아 발전위원회에 자료를 제공해 보다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용역을 수행할 예정이다.주요 과업내용은 ▲농업 및 행정 ▲교육 및 복지 ▲산업‧환경 및 문화 ▲교통 및 지역인프라 분야 등이다.완주군 발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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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에 유의식 의원 선출<완주>정치 2024. 7. 2. 06:06
완주군의회, 제9대 후반기 의장에 유의식 의원 선출후반기 원 구성 마무리… 부의장에는 김재천 의원 제9대 완주군의회 후반기에는 유의식 의원(사진)이 의사봉을 잡게 됐다. 완주군의회는 1일 제28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9대 완주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유의식 의원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된 이날 선거를 통해 의장에 유의식 의원이 선출돼 제9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가게 됐으며, 부의장에 김재천 의원이, 3개 상임위원장에는 ▲운영위 위원장 이순덕 의원 ▲자치행정위 위원장 이주갑 의원 ▲산업건설위 위원장 김규성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신임 의장으로 선출된 유의식 의장은 “부족한 저에게 의장이란 중책을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들과 선배·동료 의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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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국가예산 부처단계부터 선제 대응”-완주군청<완주>정치 2024. 4. 3. 11:32
유희태 완주군수, “국가예산 부처단계부터 선제 대응” 중앙부처 일제출장 실시, 부처 상황 수시 점검 유희태 완주군수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일제출장을 지시하는 등 부처 예산 편성 시기에 맞춰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근 유 군수는 간부회의를 통해 “이달부터 내달까지 부처 예산 편성시기로 전방위 활동 전개가 필요하다”며 “부처 의견을 빠르게 반영해 사업 타당성을 보완하고, 완주군 중점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전 직원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완주군은 지난달부터 일제출장을 전개하며, 일제출장 결과보고를 통해 부처 반영상황을 수시 점검한다. 유 군수는 국가예산 중점사업을 수시로 보고 받고, 예산확보를 위해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현재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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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고환희 위원장 당선<완주>정치 2024. 3. 28. 07:55
완주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고환희 위원장 당선 27일 실시된 제 7대 완주군공무원노동조합(완공노) 임원 보궐선거에서 기호 1번 고환희 위원장과 유정아 부위원장 후보가 출마해 54.7% 득표율로 당선됐다. 직전 위원장(故 이운성) 공석으로 실시된 이번 보궐선거는 현재 기준 선거권이 있는 742명 조합원을 대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모바일 전자투표로 진행됐다. 투표에는 총 696명이 참여해 93.8%에 이르는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였고, 이 중 54.7% 381표를 얻은 고환희 위원장과 유정아 부위원장이 새로운 노조임원으로 당선됐다. 투표 참여 조합원은 “두 후보 모두 좋은 공약으로 선의 경쟁을 펼쳐줘 고맙다”며, “앞으로 완주군 조합원 복리후생과 권리향상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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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완주-전주 통합 ‘동상각몽’" 주장<완주>정치 2024. 2. 14. 23:06
완주군의회, "완주-전주 통합 ‘동상각몽’" 주장 -전주KBS·전북일보 한국리서치 여론조사...완주-전주 통합 “완주군민 55%가 반대” “완주-전주 통합 논란은 10여 년이 흐른 지금, 완주군민 인식에 큰 변화가 없으며, 사실상 완주군에 실익이 없습니다.” 완주군의회 서남용 의장이 최근 논란인 완주-전주 통합에 대해 ‘동상각몽同牀各夢’을 빗대어 두 지자체 통합이 불가능함을 강조했다. 14일 완주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7일 전주KBS와 전북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완주군민은 ‘매우 찬성한다·대체로 찬성한다’가 42%, ‘대체로 반대한다·매우 반대한다’가 55%로 반대 의견이 더 많았다. 2013년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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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우범기 전주시장에 날선 비판...“망발 즉각 철회하라”<완주>정치 2024. 1. 23. 07:44
완주군의회, 우범기 전주시장에 날선 비판...“망발 즉각 철회하라” - 완주군의회, 22일 완주·전주 통합론 관련 성명서 발표 -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취지·명분 저버려...피해는 애꿎은 군민들 뿐 “완주군민 분열과 갈등을 조장한 우범기 시장은 지금 당장 완주군민 앞에 고개 숙여 사과하고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라!” 완주군의원이 “뜬금없는 우범기 전주시장 일방적 완주·전주 통합추진”이라며, 완주군의회 서남용 의장 등이 날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22일 완주군의회에 따르면 이날 완주군 브리핑룸에서 서남용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완주·전주 통합론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서남용 의장은 “우범기 시장은 올해 초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마치 완주군에 선전포고라고 하듯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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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역대 군수 · 의장 초청 신년 맞이 소통 간담회 진행<완주>정치 2024. 1. 9. 09:19
완주군, 역대 군수 · 의장 초청 신년 맞이 소통 간담회 진행 완주군이 지난 5일, 역대 완주군수와 완주군의회 의장을 한자리에 초청했다.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실시된 이번 간담회는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역대 군수‧의장에 신년 인사와 함께 안부를 묻고, 군의 각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39대~40대 임명환 군수, 42대~43대 임정엽 군수, 44대~45대 박성일 군수, 3대 전반기 안흥순 의장, 3대 후반기 김영석 의장, 5대 후반기 임원규 의장, 6대 전반기 박종관 의장, 7대 전·후반기 정성모 의장, 8대 전반기 최등원 의장, 서남용 현 군의장까지 모였다. 유희태 군수는 “군정 주요 현안과 문제에 대해 역대 군수·의장님 지혜를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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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인구 10만, 전북 4대 도시 도약”<완주>정치 2024. 1. 3. 09:00
유희태 완주군수 “인구 10만, 전북 4대 도시 도약” 신년간담회 열고 내년 군정방향 제시 “테크노 완판 초읽기” 유희태 완주군수가 2일 신년간담회를 통해 “인구 10만, 전북 4대 도시 도약으로 새로운 완주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테크노 제2산단‧농공단지 분양률 100%를 달성하고, 수소특화 국가산단 조기 조성, 만경강 활성화, 스포츠‧관광 중심도시, 3대 복지 친화도시 선도 등을 제시했다. 유 군수는 “테크노 제2산단 완판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며 “로젠 본사, 진로지스틱, 동원로엑스, BYC, 세방 5개 물류업체 계약과 함께 물류용지 10만여 평은 일찌감치 완판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테크노 제2산단 분양률은 실계약 기준 83%이며, 투자협약까지 포함하면 90.4%에 이른다. 수소특화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