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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국외출장여비 전액 감액 추진임실 정치의회인사도시청사 2026. 10. 23. 10:23
임실군의회, 국외출장여비 전액 감액 추진 - 의원 간 협의 거쳐 결정… 2026년도 결산추경 반영 예정 임실군의회(의장 정일윤, 사진)는 의원 간 협의를 거쳐 2026년도 국외출장여비를 전액 삭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삭감 대상은 의원국외여비와 국외출장 수행 직원의 여비로, 감액 예정액은 총 7,470만 원이다. 이번 감액 방침은 연말 결산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할 계획이며, 최종 감액 여부와 규모는 예산안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이번 결정은 한정된 재정 여건을 고려해 의회 운영경비를 절감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기 위한 취지다. 정일윤 의장은 “군민의 세금으로 편성된 예산인 만큼 그 쓰임을 더욱 신중하게 살펴야 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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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본문화관, 호남 출판문화의 역사와 가치 담은 단행본 발간문학인(관)신간도서독서서점map 2026. 10. 23. 08:57
완판본문화관, 호남 출판문화의 역사와 가치 담은 단행본 발간 고려시대 사찰 출판부터 조선시대 방각본까지, 호남 출판문화의 흐름과 의미 조명 완판본문화관(관장 안준영)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호남 지역에서 전개된 출판과 그 역사적 의미를 종합적으로 살펴본 단행본을 발간한다. 이번 단행본은 (사)오래된미래연구소와 완판본문화관이 공동 운영한 「2024 호남한국학 강좌」의 성과를 집약한 것으로, 강좌에서 발표된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호남은 우리나라 출판 문화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고려시대 완주 지역 사찰의 불교 경전 간행에서부터 조선시대 전라감영의 출판과 민간의 상업 출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체들이 책을 간행하고 지식을 보급해 왔다. 이러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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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불, 마을이 빚는 축제.....임실군, '2026 임실 도자기축제' 개막임실문화문예관광역사인물체육 2026. 10. 23. 08:45
흙과 불, 마을이 빚는 축제.....임실군, '2026 임실 도자기축제' 개막 10월 23일부터 이틀간 관촌 복합문화공간에서...온 가족이 오감으로 즐기는 문화예술의 장6가지 도자 성형 기법 체험부터 대형 달항아리 만들기, 지역 작가 초대전까지 풍성한 전시·체험 구성로컬푸드 직거래장터부터 지역 특색 먹거리 부스, 산양 먹이주기 체험까지..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오감만족 임실 도자 문화의 역사를 나누고 주민 참여로 지역 공동체 활력 도모 임실군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관촌 복합문화공간(구 상월분교)에서 ‘2026 임실 도자기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임실의 도자문화와 마을자원을 활용해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체험·관광을 연계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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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장관, 중소기업 업계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과 확산 방안 논의산단농공기업(청)탄소연구소사업소 2026. 10. 22. 07:49
중기부 장관, 중소기업 업계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과 확산 방안 논의 - 중기부 장관, 대한민국의 향후 20~30년을 책임질 국가 성장전략에서 중소기업의 역할과 참여 강조 - 중소기업의 프로젝트 참여수요 파악, 앵커 대·중견기업과의 연결 및 상생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협의회 구성에 착수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소영, 이하 중기부) 전북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상만, 이하 전북중기청)에 따르면, 중기부는 10월 21일(수), 한국평가데이터 대강당에서 이소영 장관 주재로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분야 중소·벤처·스타트업과 함께 ‘메가프로젝트 성과 확산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3대 메가프로젝트: 반도체·AI데이터센터·피지컬AI를 3대 축으로 1,50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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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종자박람회 개막, 종자산업 교류 거점도시 !!경제산단기업농수축임 2026. 10. 22. 07:41
2026 국제종자박람회 개막, 종자산업 교류 거점도시 !! - 김제에서 시작되는 종자강국 KOREA! - 김제시는 ‘2026 국제종자박람회’를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일간 백산면 민간육종연구단지(백산면 씨앗길 232)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농림축산식품부·전북특별자치도·김제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종자산업 박람회다. 김제는 매년 국내 종자산업 활성화를 위해 우리 품종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종자산업을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오늘의 씨앗, 내일을 키우다(Seed Today, Shape Tomorrow)”란 슬로건 아래, 김제시 민간육종연구단지 내 종자기업을 포함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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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30년 완공 목표 ‘피지컬AI 실증단지’ 본격경제삼봉 2026. 10. 21. 10:37
완주군, 2030년 완공 목표 ‘피지컬AI 실증단지’ 본격 2027년 설계·인허가, 2028년 착공 계획 완주 이서면에 국내 최초의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 실증단지가 2027년 설계·인허가를 거쳐 2028년 착공, 2030년 완공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실증단지 조성 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행정절차 지원과 건축비 분담을 통해 기업들이 실제 공장 환경에서 신기술을 사전 검증하고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기로 했다. 실증단지는 2030년까지 총사업비 7,368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국가사업의 핵심 기반시설로, 전북대학교 등 수행기관이 이서면 용서리 일원 약 1만 평 부지에 조성한다. 실물 인공지능은 인공지능이 로봇이나 기계를 직접 움직여 실제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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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방·소방인력, ‘AI로봇·드론 등 대체’ 시급<칼럼> 추후 올림<칼럼사설수필> 2026. 10. 21. 08:37
칼럼> 국방·소방인력, ‘AI로봇·드론 등 대체’ 시급 『소방대원이 불을 끄다 사망하는 매우 안타까운 사고에 정치권은 ‘빨대 논쟁’을 재현하고, 정략적 싸움으로 허송한다. 기초의원 의정비 인상까지 ‘정치 빨대’가 가장 크고, ‘정치 개혁’이 가장 시급한데 “여야가 달라져도 ‘대들보가 티끌을 개혁한다.’”고 떠벌인다. 지난달 군사분계선(MDL) 이남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로 대대장 발목 절단과 부사관 발꿈치 중상 등 엄중한 피해에도 정치권은 책임논쟁으로 허송했다. 인명피해를 감수하는 국방·소방 분야는 ‘최우선 예우’가 절실한데 소방예산 지방비 부담이 많다고 ‘빨대’ 운운은 이해 못할 망언이다. 차제에 극도로 위험한 DMZ나 화재 현장부터 ‘AI로봇·드론 대체’ 등이 시급하다.』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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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탄광촌의 생활문화 조사보고서 발간문학인(관)신간도서독서서점map 2026. 10. 20. 08:37
- 국립민속박물관 탄광촌의 생활문화 조사보고서 발간 광부 일터에서 가족 삶까지, 탄광촌을 기록하다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장상훈)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 정선, 태백, 삼척 일대 탄광촌 삶과 문화를 담은 조사보고서 탄광촌의 생활문화를 발간했다. 2025년 6월 삼척 도계광업소가 문을 닫으며 70여 년 동안 운영된 국영 탄광은 모두 사라졌고 마지막 민영 탄광도 2027년 6월 폐광을 앞두고 있다. 이 책은 도계광업소 폐광을 앞둔 2025년 1월부터 1년 동안 탄광촌 주민 고유한 관습과 생활문화를 조사, 기록한 책이다. 특히 광부와 그 가족들의 삶과 문화를 ‘공간’, ‘노동’, ‘의례’, ‘여가’, ‘여성’, 다섯 가지 주제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