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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골프스키빙상승마케이블출렁모노레일 2026. 9. 9. 11:15
완주군, ‘전북 최대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한다 전국 단위 대회‧관광객 유치 계획… 연말 준공 예정 완주군이 전북 도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45홀 규모의 ‘만경강 파크골프장(봉동 천변레포츠공원) 조성사업’을 이달 초 재착수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 군은 약 6만㎡ 부지에 45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만경강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지난해 9월 착공했으나,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하천기본계획 변경에 발맞춰 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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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봉2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LH에 재차 촉구경제삼봉 2026. 9. 9. 11:12
완주군, 삼봉2지구 조속 추진 국토부·LH에 재차 촉구 관계자 현장 방문…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조속 착수를” 완주군이 지역 현장을 찾은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들에게 ‘완주삼봉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거듭 촉구했다. 삼봉2촉진지구는 봉동읍 고천리 일원 98만 1,929㎡에 7,006세대, 계획인구 1만6,107명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LH가 지난 2022년 2월 지구 지정을 제안하고 국토교통부가 같은 해 12월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했다. 당초 2024년 지구계획 승인과 2025년 보상 및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후속 행정절차가 늦어지고 있다. 완주군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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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4천 명 찾은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최대 규모 기록문화2 2026. 9. 9. 10:59
1만 4천 명 찾은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 최대 규모 기록 ◈ 참가사 전년 대비 53% 대폭 증가… 121개사 284부스 참여 ◈ 캠핑·골프·로컬푸드 융합한 복합 레저 축제로 새만금 관광 잠재력 입증 군산시는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개최된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가 최대 규모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군산시 주최, GSCO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새만금 로컬페스타’와 ‘더골프쇼 in 군산 with 파크골프’를 동시 개최해 전시는 물론 로컬·체험 콘텐츠까지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레저 축제로 기획됐다. 올해 행사에는 총 121개사 284부스가 참여했다. 이는 전년(79개사 256부스) 대비 참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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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새만금 기본계획에 신항 반드시 포함해야’새만금항만로바다배섬수협수산내수면 2026. 9. 9. 10:52
김제시,‘새만금 기본계획에 신항 반드시 포함해야’ - 주민설명회 의견 새만금개발청에 전달, 전략적유보지조기 개발 ․ 심포배수지 신설 등 건의 - 김제시는 지난 8월 24일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안 주민설명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모아 새만금개발청에 적극 건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새만금 신항의 사업지역 포함을 비롯해 전략적 유보지 조기 개발, 심포배수지 신설, 내수면 수산용지 조성, 수변도시 3공구 조기 조성 등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에 필요한 사업을 최종 계획에 담기 위해 이뤄졌다. 시는 무엇보다 기존 기본계획에 반영돼 있던 새만금 신항이 이번 변경안의 사업지역과 면적에서 제외된 데 깊은 아쉬움을 표하고,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는 주민의 강력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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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6 국가유산 야행’ 9월 18일 개막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3 2026. 9. 9. 10:48
김제시, ‘2026 국가유산 야행’ 9월 18일 개막 수령칠사를 따라 걷는 관아와 향교의 밤…8개 분야 35개 프로그램 운영 전통시장 연계로 지역상권에 활력…100년 만의 관아 외삼문 복원사업도 알려 - 김제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사적 ‘김제군 관아와 향교’ 일원에서 「2026 김제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아와 향교의 밤, 김제를 걷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야행은 조선시대 수령이 실천해야 했던 일곱 가지 책무인 ‘수령칠사’를 중심으로 김제 관아의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 ‘웰컴투 조선’을 더욱 알차게 구성해 조선시대 신분체험(신분뽑기ㆍ호패만들기)과 화폐(엽전) 체험은 김제 국가유산 야행만의 재미 요소다. 특히 올해 야행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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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김제어항’ 신설하고, ‘새만금수변도시·신항만’으로 하자!<칼럼사설수필> 2026. 9. 9. 10:17
https://86464144.tistory.com/13764724 김제시, 새만금방조제 로또대박~ 클릭 https://86464144.tistory.com/13783949 새만금 삼국지, ‘동서도로’ 관할권 재격돌- 클릭 https://86464144.tistory.com/13764724 김제시, 새만금방조제 로또대박~ 클릭 https://86464144.tistory.com/13783157 새만금 방조제 관할권과 행정통합!- 클릭 https://86464144.tistory.com/13790132 새만금특별자치시, ‘솔로몬’에 배우자!- 클릭 https://86464144.tistory.com/13794577 ‘새만금 신항만’·‘새만금 수변도시’로 하자! 선거 포퓰리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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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의원, 행안부 장관 긴급 면담… 새만금 신항 관할 결정 유감 표명새만금항만로바다배섬수협수산내수면 2026. 9. 9. 07:59
박지원 의원, 행안부 장관 긴급 면담… 새만금 신항 관할 결정 유감 표명 - 이해충돌 논란·위원 공석 등 중분위 심의 과정 불공정성 제기 -- 지자체 연기 요청 외면 지적하고, 중분위 결정 제도 보완 촉구 - 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 을)이 8일 윤호중 행안부 장관을 긴급 면담하고, 중앙분쟁조정위(이하 중분위)의 새만금 신항 관할권 의결 과정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박 의원은 윤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최근 진행된 중분위의 새만금 신항 관할 결정 심의 절차에 대한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고, 중분위 운영의 절차적 문제점에 대한 제도적 보완과 행안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우선 박 의원은 중분위 구성의 절차적 결함을 지적했다. 최근 선임된 위원 중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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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 테마전 ‘짓고 쓰다–건축과 기록’ 개최역사문화재유적유물박물전시미술(관) 2026. 9. 9. 06:51
국립전주박물관 테마전 ‘짓고 쓰다–건축과 기록’ 개최 - 외규장각 의궤와 그림으로 본 조선시대 건축과 사람들- □ 전시명: 왕실기록문화 세 번째 테마전 짓고 쓰다 – 건축과 기록> □ 전시기간: 2026. 9. 8. ~ 12. 7. □ 전시장소: 국립전주박물관 상설전시관 2층 전주와 조선왕실실 □ 전시품: 『남별전중건청의궤』, 『경기전의』, 송정십현도>, 이복수필 경기전> 등 20여 점 국립전주박물관(관장 박경도)은 9월 8일부터 전주와 조선왕실실(상설실 2층)에서 왕실기록문화 세 번째 테마전 ‘짓고 쓰다–건축과 기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외규장각 의궤와 조선왕조실록, 회화 등을 통해 조선시대 건축물이 어떻게 기록되고 기억되었는지를 살펴보는 전시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