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청년임신출산은퇴지역소멸
-
“전북도 소멸위험지수 17개 시도 중 14위”인구청년임신출산은퇴지역소멸 2025. 2. 12. 09:50
“전북도 소멸위험지수 17개 시도 중 14위” 좋은정치시민넷, 전국 자치단체 소멸위험지수 분석 전국 지방소멸위험지수, 광역 47.1%, 기초 58.8%가 소멸 위험지역으로 분류 “전북 기초지자체 14곳 중 전주시를 제외한 13곳 ‘소멸위험 지역’, 7개 군은 ‘소멸 고위험 지역’으로 나타나” “전북 모든 시군 소멸위험지수 하락, 임실군 소멸 위험 가장 높아”“익산시 ‘소멸위험 진입 단계’로 분류, 전년대비 지수 0.03 하락” “전국 기초 시 중 소멸위험 높음 상위 10위권에 김제시, 남원시, 정읍시 들어가”“전국 기초 군 중 소멸위험 낮음 상위 10위권에 완주군 포함” 지역 시민단체인 좋은정치시민넷(대표 손문선)이 2024년말 주민등록인구를 기준으로 한 ‘지방소멸위험지수’ 분석 결과, 전국 ..
-
‘저출산 고령화’ 전주시 2025년 제1차 인구정책위원회 개최인구청년임신출산은퇴지역소멸 2025. 2. 6. 07:53
‘저출산 고령화’ 전주시 2025년 제1차 인구정책위원회 개최 - 모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매년 전주시 인구정책 시행계획 수립 및 추진 전주시가 올해도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구감소와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시정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시는 5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비해 2025년 전주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하고, 신규정책을 제안·발굴하기 위한 ‘2025년 1차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시는 ‘전주시 인구정책 종합계획(2021년~2025년)’에 따라 모든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 구현을 목표로 해마다 전주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저출생·고령화 △청년·일자리 △주거도시·인식..
-
"저출생 위기 극복의 청신호! 전북, 12년 만의 출생아 수 반등"인구청년임신출산은퇴지역소멸 2025. 1. 21. 08:07
"저출생 위기 극복의 청신호! 전북, 12년 만의 출생아 수 반등" ○ 도내 9개 시군 출생아 수 증가… 전년 대비 205명(+3.06%) 늘어나○ 맞춤형 인구 정책 및 출산장려책 효과 본격화○ 전북형 저출생 극복 모델로 지속 가능한 인구 정책 추진 저출생 위기 속에서도 전북특별자치도가 가능성을 보여줬다. 20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205명 증가한 6,897명으로 2012년 이후 12년 만에 출생아 수가 반등했다. 이 같은 성과는 도내 9개 시군에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무주군이 2023년 43명에서 2024년 62명으로 19명(44.19%)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이어 완주군은 411명에서 548명으로 137명(33.33%), ..
-
저출생 극복 위한 전주시 인구정책 시민 토론회인구청년임신출산은퇴지역소멸 2024. 11. 7. 08:09
저출생 극복 위한 전주시 인구정책 시민 토론회 - 시, 6일 전주시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전주시 인구정책 시민 토론회’ 개최 전주시는 6일 전주시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전주시 인구정책 시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전주시 인구정책의 현재 상황을 함께 분석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저출생 극복 정책 발굴 및 대안 마련을 위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좌장을 맡은 김나림 비전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를 비롯해 장재희 전주시의원과 최혜정 한일장신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전주시 인구 증가를 위한 발제를 맡았다. 또한 다자녀·양육·돌봄·일자리·청년 등 시민 대표를 토론자로 초청해 자유로운 토론을 이어가기도 했다. 그 결과 이날 토론회에..
-
좋은정치시민넷, “익산 읍면 농촌마을 61.5% 소멸 위기”인구청년임신출산은퇴지역소멸 2024. 5. 16. 09:16
좋은정치시민넷, “익산 읍면 농촌마을 61.5% 소멸 위기” 좋은정치시민넷, “단계별 소멸지수에 맞는 대응 전략이 필요” 익산 읍면 농촌마을 61.5%가 소멸위기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좋은정치시민넷(대표 손문선)에 따르면 익산 15개 읍면 584개 행정리(통) 중 359곳이 소멸위기마을로 분류됐다. 이중 ‘마을소멸 고위기’는 142개 마을(24.3%), ‘마을소멸 위기’는 217개 마을(37.2%)로 집계됐다.국내 공공기관에서 개발한 ‘지방소멸위험지수’를 인구가 적은 농촌에 적용했을 때 익산 읍면 농촌마을 97.6%가 ‘소멸위험지역’으로 도출돼 소멸 대응 정책추진을 위한 의사결정에 어려움이 있어 충남연구원에서 개발한 ‘마을소멸지수’ 분석방식을 활용했다.‘마을소멸지수’는 20~44세 여성인구와 ..
-
75개월 연속감소 호남5대도시 익산인구 26만8678명⇓ ‘익산대추락시대’인구청년임신출산은퇴지역소멸 2024. 4. 2. 07:39
75개월 연속감소 호남5대도시 익산인구 26만8678명⇓ ‘익산대추락시대’- 익산인구, 2023년 -3661명, 2024년 들어 3월까지 –1358명, (26만8678명) 마감- 2021년 1월 '순천'에 호남3대도시 내준 데 이어 올 3월 8861명 차이- 2022년 8월 '여수'에도 뒤져, 익산 '호남5대도시' 추락, 올 3월 2108명 차이 -전북인구도 올 3월 -1942명 175만 붕괴 174만9376명 마감, 2023년 – 1만4850명, '전북인구 급감세' 2018년부터 2024년 03월까지익산인구> 2017년말, 30만187명, 올 3월말 26만8678명, 75개월(6년3개월)에 -3만1509명으로 폭감전북인구> 2017년말, 185만4607명, 올 3월말 174만9376..
-
통계청, 전북지역 청년 매년 평균 8,000여명 출향인구청년임신출산은퇴지역소멸 2024. 2. 29. 10:05
통계청, 전북지역 청년 매년 평균 8,000여명 출향 ○ ‘도전과 기회의 전북, 함께 성장하는 전북 청년’ 비전 ○ 취업역량 강화, 임대보증금 지원, 활력수당 등 추진 최근 전북에서 해마다 평균 8천여 명 청년 인구가 지역을 떠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 구직 등으로 청년이 떠나며 인구소멸, 고령화 등 지역 위기가 급격히 악화되고, 전북은 전주를 제외한 나머지 13개 시군이 소멸위험지역으로 분류됐다. 이에 전북은 위기 심각성을 인식해 청년이 정착하도록 청년 정책을 통한 지원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4년 전북에서 총 33,319명 청년(20~39세)이 다른 시도로 떠나갔다. 연도별로는 2020년 10,168명, 2021년..
-
좋은정치시민넷, 익산시 인구정책, 출산 정책 분석 발표인구청년임신출산은퇴지역소멸 2023. 3. 30. 09:38
좋은정치시민넷, 익산시 인구정책, 출산 정책 분석 발표 - 인구늘리기 예산과 출산정책 예산지출은 매년 증가추세지만, 인구와 출생아 수는 계속 감소 중 지역 시민단체인 좋은정치시민넷(대표 손문선)은 익산시 정보공개와 통계청 자료를 활용해 연도별 인구 및 출산정책 사업비 지출현황과 인구변동 및 출생아 수를 분석, 발표했다. 단체는 발표를 통해 익산 인구늘리기 및 출산정책 분석이유를 예산지출 대비 얼마나 효과가 나는지 평가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발표자료에 의하면 익산시는 인구늘리기 정책으로 2018년부터 5년 간 45억3천만 원을 지출했지만, 인구는 5년 동안 8.8%인 26,490명이 감소했다는 것. 또한, 최근 5년 동안 출산율 정책으로 190억을 지출했지만, 출생아는 5년 전보다 852명, 45.6%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