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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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환경부 방문... 국가 예산 확보 ‘총력’<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2. 4. 27. 10:19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환경부 방문... 국가 예산 확보 ‘총력’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 김준년 소장이 26일 환경부를 방문해 2023년 하수도분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건의했다. 신규사업으로 흥덕부안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98억), 공음 하수관로 정비(89억), 고창처리구역 3단계 하수관로 정비(58억), 고수 하수관로 정비(131억), 흥덕 하수관로 정비(54억) 등 총사업비 430억(국비 258억) 규모 사업이 신규 반영되도록 환경부를 방문해 선제 대응했다. 김준년 소장은 “주민 생활환경과 밀접한 하수도 분야 국가예산 확보를 환경부 등 정부부처에 방문해 사업 필요성과 당위성 설명 등 노력하며, 앞으로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창 고재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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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만들기 공모사업 선정<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2. 4. 27. 10:11
고창군,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고창읍 중앙로 회전교차로 3곳(터미널, 군청, 월곡) 소나무 활용공간 조성 고창군청 앞 회전교차로에 고창군민 굳센 기상을 닮은 ‘명품 소나무’가 심어졌다.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 만들기 공모사업(문체부 주최, 한국공예디자인 진흥원)’에 선정돼 고창읍 중앙로에 소나무를 활용한 명품 공간이 만들어진다. 먼저, 군청 앞 회전교차로에는 가지가 많고, 탐스럽고 소복하게 퍼진 ‘다복솔’이 심어졌다. 반송盤松인 다복송多福松에는 다산·다복·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겼는데 소나무는 1996년 한 성내면민이 기증해 모양성 앞을 지켜오다 지난해 문화의전당 앞으로 옮겨졌다.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안정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모양성·무장읍성 성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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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일반산단 ‘동우팜투테이블’ 입주계약 집행정지 항고도 ‘기각’<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2. 4. 13. 09:53
고창일반산단 ‘동우팜투테이블’ 입주계약 집행정지 항고도 ‘기각’ 고창일반산단 동우팜투테이블 입주계약 집행을 정지해 달라는 소송이 2심에서도 기각됐다. 고창군 등에 따르면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지난 7일 ‘동우팜투테이블 입주계약 집행정지 신청’ 항고심 결심공판을 열고 ‘기각’ 결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당장 신청인들 및 인근에 대한 직접적 환경피해를 비롯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손해발생이 시간적으로 절박해 본안판결을 기다릴 여유가 없는 등 긴급한 예방 필요성이 있다고 보기 어려워 1심 결정과 결론이 같아 정당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고창일반산단비상대책위는 지난해 3월 ‘입주계약 처분취소’와 ‘입주계약 집행정지’ 소송을 함께 제기해 ‘입주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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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구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고창>전체/고창사회교통도로 2022. 3. 31. 09:48
고창군, 구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고창군이 3년간 ‘구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고창군 아산면 구암리 삼천굴1천 일원 침수위험지구는 태풍과 집중호우시 삼천굴 계곡에서 내려오는 물이 범람해 구암마을 주택과 농경지 등에 상습 침수피해가 발생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고창군은 2024년까지 80억을 투입해 소하천 2.3㎞에 대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구암지구는 2010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됐고, 지난해 행안부에 신규사업을 신청해 국비지원대상사업에 선정됐다. 이외에도 고창군은 고창, 평지, 장동, 만화, 용정지구 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에 215억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한다. 고창군청 김정수 재난안전과장은 “앞으로도 자연재해 피해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