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전체/고창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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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재효판소리공원, ‘판소리 가상현실 등 실감영상콘텐츠’ 구축 공모 선정<고창>전체/고창문화관광 2023. 4. 25. 10:25
고창군 신재효판소리공원, ‘판소리 가상현실 등 실감영상콘텐츠’ 구축 공모 선정 고창군 신재효판소리공원 내 최첨단 판소리 실감영상 콘텐츠가 만들어져 볼거리를 더한다. 25일 고창군에 따르면 ‘2023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 4억2000만원(국비 2억원, 군비 2억원, 기타 2000만원)으로 ‘판소리 XR실감영상콘텐츠’ 구축이 핵심이다. 고창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인 K-Culture 전통 판소리와 디지털 문화기술을 융합한 콘텐츠를 신재효판소리공원 내 체험관에 구축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필요에서 기획됐다. XR(eXtended Reality)은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혼합현실(Mixed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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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기포지 문화재 발굴조사, 동학농민혁명군 우물터 발굴 등 성과<고창>전체/고창문화관광 2023. 4. 18. 10:06
고창군 무장기포지 문화재 발굴조사, 동학농민혁명군 우물터 발굴 등 성과 -우물터, 백자, 기와편, 상평통보, 주거지터 등 많은 유구 확인 고창군이 무장기포지(공음면 구수마을) 문화재 발굴조사에서 동학농민군이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우물터 발굴 등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고 17일 밝혔다. 국가지정문화재(사적) 고창 무장기포지는 음력 1894년 3월 20일, 동학농민군이 포고문을 낭독하고 1차 동학농민혁명을 시작한 역사적 현장이다. 지역 봉기에서 전국 농민혁명으로 발전하는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매우 큰 곳으로 평가된다. 고창군은 무장기포지 장소성에 큰 의미를 두고, 2015년부터 문화재 시굴조사를 실시해 수구막이 관련 나무, 추정 우물 등을 확인했다. 최근에는 고창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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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구시포항 남방파제 등대, 해수부 ‘4월의 등대’로 선정<고창>전체/고창문화관광 2023. 4. 5. 07:56
고창 구시포항 남방파제 등대, 해수부 ‘4월의 등대’로 선정 -18.9m높이 레드와인잔 형상화.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발길 이어져 고창군 구시포항에 우뚝 서 있는 남방파제 등대가 해수부가 선정하는 4월의 등대로 이름을 올렸다. 고창군에 따르면 해수부는 4월 이달의 등대로 고창군 ‘구시포항 남방파제등대’를 선정했는데 등대는 매일 밤 5초마다 붉은색 불빛을 깜빡이며 인근 해역과 서해를 항해하는 선박 안전 길잡이 역할을 한다. 2015년 6월 처음으로 불을 밝힌 ‘구시포항 남방파제등대’는 18.9m 높이로 레드(Red)와인잔을 형상화했다. 이 등대가 있는 구시포항은 육지에서 약 800m 정도 떨어진 섬인 가막도 주변에 인공으로 조성됐다. 등대에 가려면 차량이나 도보로 긴 제방을 지나게 되는데, 가는 길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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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인가, 봄’ 제1회 고창벚꽃축제 화려한 벚꽃엔딩..“3만 여명 다녀가”<고창>전체/고창문화관광 2023. 4. 3. 10:03
‘사랑인가, 봄’ 제1회 고창벚꽃축제 화려한 벚꽃엔딩..“3만 여명 다녀가” -‘사랑인가,봄’ 고창 벚꽃 축제 성대한 막 내려 -처음으로 개최되는 벚꽃 축제, 군민·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고창군에서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열렸던 ‘사랑인가,봄’ 고창 벚꽃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고창군은 ‘사랑인가,봄’ 고창벚꽃축제에 3만 여명 관광객이 찾아 벚꽃길을 걸으면 풍성한 프로그램을 즐겼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예년보다 빨라진 벚꽃 개화에 노심초사했지만, 다행히 개막식에 맞춰 벚꽃이 만개하면서 장관을 연출했다. 지난 3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유명 초대가수와 함께한 개막식 그리고 군민과 함께 어우러진 군민·청소년 페스티벌이 연이어 열리며 흥겨움을 더했다. 특히 타지에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은 석정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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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문이 열린다” 전설의 고창읍성 답성놀이, 윤달에 ‘인기 상승’<고창>전체/고창문화관광 2023. 3. 27. 09:41
“극락문이 열린다” 전설의 고창읍성 답성놀이, 윤달에 ‘인기 상승’ -윤달 맞아 고창읍성 답성놀이 방문객 이어지며 눈길.. 고창군 이벤트 마련 -윤달 엿새날에 효험 더 좋아.. 3월27일, 4월6일, 4월16일 방문객 급증 기대 올해 윤달(3월22일~4월19일)이 시작되며 고창읍성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주말새(25~26일) 고창읍성을 찾는 방문객이 급증하며 윤달 전설 인기를 실감한다. 고창읍성(사적 제145호)은 1453년(조선단종 원년) 왜구 침략을 막기 위해 축조된 성으로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된 읍성 중 하나다. 고창읍성에서는 옛날부터 돌이나 곡식을 머리에 이고 성을 밟고 도는 답성놀이를 해왔는데 특히, 극락문이 열린다는 윤달 답성놀이와 관련 ‘한 바퀴를 돌면 다릿병이 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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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청보리밭축제·황토배기 멜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고창>전체/고창문화관광 2023. 3. 21. 09:55
‘고창군 청보리밭축제·황토배기 멜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고창군이 ‘202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에 ‘고창 청보리밭축제(생태관광축제 부문)’와 ‘고창황토배기 멜론(농산물 부문)’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브랜드 시상행사다. 지난 2월1일부터 2월15일까지 15일간 브랜드신뢰도, 브랜드품질, 브랜드충성도 등 7가지 항목에 대해 소비자들이 참여한 인터넷 소비자조사와 브랜드 선정위 인증위원 인증심사를 통해 고창 청보리밭축제와 고창 황토배기 멜론이 선정됐다. 고창황토배기 멜론은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 서해안 해풍, 높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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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관문 공원, ‘고창나들목공원’으로 최종 확정<고창>전체/고창문화관광 2023. 3. 20. 07:51
고창군 관문 공원, ‘고창나들목공원’으로 최종 확정 고창군 초입에 물놀이장과 등을 갖춘 명품 공원의 이름이 ‘고창나들목공원’으로 확정됐다.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고창읍 초입의 공원(석교리 산8)의 이름이 군민선호도 조사와 군정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고창나들목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나들목’은 나가고 들고 하는 길목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고창나들목공원은 읍내로 들어오는 입구에 위치해 창의성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창나들목공원은 총 13만4450㎡ 면적에 테마숲, 산책로, 주차장,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도심이 시작되는 관문에 기존공원(생활체육테마공원, 새마을공원)과 연계해 군민에 다양한 녹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공원 내 유휴공간을 재정비한 물놀이장 개장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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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봉준장군 동상 당선작(모형) 5월10일까지 전시<고창>전체/고창문화관광 2023. 3. 14. 10:19
고창군, 전봉준장군 동상 당선작(모형) 5월10일까지 전시 고창군이 5월10일까지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전봉준 장군 동상 공모 당선작을 전시한다. 당선작 ‘義의 깃발 아래’는 익산에서 활동 중인 국경오 작가 작품으로 전국 작가공모와 2차 작품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됐다. 당선작은 12인 군상으로 이루어진 조형물로 고창출신 전봉준 장군이 무장포고문 선포 후 의연한 자세로 앞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순간, 그 옆에 ‘보국안민, 제폭구민, 척왜양창의’가 새겨진 커다란 깃발 아래 농민군이 비장하게 결의하는 모습, 고통 받던 민초들의 처절한 얼굴 등을 표현했다. 이번 전시는 전봉준장군 동상 모형과 작품 설계의도를 담은 안내판, 완공 예상 모습을 담은 조감도를 함께 비치했다. 심덕섭 군수는 “동학농민혁명 최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