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가수국(음)악서예사진조각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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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익산국악진흥원 ‘임화영’ 원장, 수해복구에 나눔 실천미술가수국(음)악서예사진조각도예 2021. 7. 22. 07:48
(사)익산국악진흥원 ‘임화영’ 원장, 수해복구에 나눔 실천 -중앙동 수해 복구 성금 2백만 원 기탁 익산이 낳은 판소리 명창 (사)익산국악진흥원 임화영 원장은 지난 21일 중앙동 일대 빠른 수해복구를 기원하며 침수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천부적 소질로 판소리에 입문해 30여년 소리꾼 인생으로 살아가는 임화영 원장은 2010년부터 (사)익산국악진흥원 대표직을 맡으며 헤아릴 수 없는 제자를 키워왔고, 160여명 회원과 활동하며 5개 분야(판소리, 가야금, 거문고, 해금, 전통무용)에 대한 후계자 양성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임화영’ 원장은 “지난 5일과 8일 집중호우로 수해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상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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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립교향악단 창단, 공론화 우선”미술가수국(음)악서예사진조각도예 2021. 7. 21. 08:46
“익산시립교향악단 창단, 공론화 우선” - 익산지역 6개 음악단체, “충분한 공감대 및 소통” 촉구 ‘김진옥’ (사)한국음악협회 익산지부장을 비롯한 익산지역 6개 음악단체가 지난 20일 익산시청 브리핑룸 회견에서 익산시립교향악단(이하 교향악단) 창단을 위한 사전 충분한 공론화를 촉구했다. 이들 6개 단체는 “향후 비전과 대책 없이 정치적 거래로 창단에만 급급한 혈세낭비는 안 된다. 익산시는 특정단체를 위한 교향악단 창단예산 상정을 즉각 철회하라”며 “시와 의회가 2010년부터 올해까지 11년 간 무려 33억 예산을 특정단체에 몰아주다시피 했다”고 해당 단체 지급예산 상세내역과 감사를 촉구했다. 김진옥 회장은 “2010년부터 21년까지 인건비와 공연비, 월세, 악보 대여료, 전기료, 캡스, 전화료,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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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효 선생, 판소리 사설 필사본 완질로 발견미술가수국(음)악서예사진조각도예 2020. 9. 15. 10:05
신재효 선생, 판소리 사설 필사본 완질로 발견 지난 9월 2일 고창 고수면 박종욱 씨 댁에서 동리 신재효(1812~1884) 선생이 직접 쓴 사설집 필사본이 완질로 발견돼 관심을 끈다. 특히 1906년 무렵 필사한 이 필사본이 완벽한 상태로 발견돼 귀중한 문화유산을 보관해온 문중 역할이 매우 지대하다. 동리 신재효 선생은 판소리 열두 바탕 중 여섯 작품을 개작해 전해 주어 19세기 말 판소리 사설 형태를 파악할 수 있게 했던 인물로 변강쇠가는 선생이 개작한 필사본이 유일하다. 또한 선생은 여섯 작품 개작 뿐 아니라 단형판소리인 오섬가와 광대가, 치산가, 도리화가 등을 창작해 판소리 영역을 넓혔는데 선생은 개작한 여섯 작품과 창작한 작품 및 전승되던 단가 등을 필사해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남겼다. 그러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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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세운, 동초제 ‘심청가’ 완창 성황리 종료미술가수국(음)악서예사진조각도예 2020. 8. 10. 13:57
송세운, 동초제 ‘심청가’ 완창 성황리 종료 - 8일 오후 1시부터 임화영 판소리전수관 2층 공연장에서 - 6시간 덜려 심청가 완창 익산 들썩 중견 소리꾼으로 국악계 혜성인 ‘송세운(43)‘의 동초제 심청가 완창 발표회가 지난 8일 오후 1시 소월 임화영 판소리전수관 2층 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송세운은 1977년 군산 출생으로 전북대 한국음악학과 졸업 후 2003년 국립민속국악원 창극단에 입사했다. 특히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이수자 소월 임화영 대명창 큰 아들로 동초제 명맥을 이어와 임화영 명창을 중심으로 한 ‘국악가족‘ 큰 축이다. 동초제는 동초 김연수가 1930년대 초 여러 판소리 중 좋은 점만 골라 창시했으며, 가사와 문학성을 중시해 사설이 정확하고 너름새(동작)가 정교하며 부침새(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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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참여연대, “시립교향악단 창단조례 부결“ 환영미술가수국(음)악서예사진조각도예 2020. 6. 14. 13:10
익산참여연대, “시립교향악단 창단조례 부결“ 환영 악산참여연대가 12일 “시민합의 없는 시립교향악단 창단 조례를 부결한 시의회 결정 환영한다. 부결은 올바른 결단이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서는 “동료의원 발의로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 본회의 부결은 쉽지 않았다. 시의회 결정은 시 재정과 시립예술단 발전에 대한 시민합의 없는 추진을 수용할 수 없다는 원칙을 세운 것이다”며 “반복되는 교향악단 소모적 논쟁을 끝내고 예술단 설치 시 시민공론화로 결정되도록 제도 보완 후속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모든 지자체 시립예술단 조례는 ‘시립예술단은 합창단·무용단을 둔다.’고 창단 예술단 명칭을 규정했다. 반면 익산시 시립예술단 조례에는 ‘합창단·무용단·풍물단·교향악단을 둘 수 있다.’고 규정했다. 창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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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악단 창단조례 기획행정위 결정 바로잡아야”미술가수국(음)악서예사진조각도예 2020. 6. 10. 08:21
“교향악단 창단조례 기획행정위 결정 바로잡아야” - 익산참여연대, 9일 성명에서 익산시의회에 촉구 익산참여연대가 9일 “익산시의회는 인적구조와 예산문제 해결 없는 시립교향악단 창단조례를 통과시킨 기획행정위 결정을 본회의 부결로 바로잡으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참여연대는 성명에서 “창단조례가 4일 기획행정위 심의를 통과했다. 그간 기획행정위는 시립예술단 인적구조 고착화, 비전과 활동부족 등 고질적 문제, 매년 35억 막대한 예산으로 부결시켰던 조례를 통과시켜 시민비판을 전체의원에 전가시킨 무책임한 결정을 내렸다”고 비판했다. 또한 “지자체가 운영하는 교향악단은 막대한 예산과 창립 시 구성되면 인적구조가 고착화돼 새 인재참여를 막는 벽으로 작용한다”며 “시립예술단(합창, 무용, 풍물단)에 37억, 시립교향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