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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참여연대 6일, 지상40층 주상복합 심의 “시민 납득이 우선”
    부동산임대택지감정신도시주택@건설 2017. 7. 6. 20:51







     

    익산참여연대, “부송동 40층주상복합@, 시민 납득해야

     

        -“시민 의견수렴소통 중심 행정절차거쳐야

     

     


     

    익산참여연대는 6, “부송동 초고층(40) 주상복합아파트(부송동 주상복합@) 심의 결과, 시민이 납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참여연대는 부송동 주상복합@ 건축 및 교통심의 결과에 시민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임형택 시의원의 온라인 설문조사에 844명의 많은 시민이 참여했고, 반대 62%, 찬성 38%가 나왔다부송동 주상복합@에 관심은 기본권인 교통문제와 초고층 건축물이 경관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일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는 부송동 주상복합@ 건축심의에 시민 공공복리 입장반영을 위한 의견 수렴과정 없이 전문가 심의만을 진행해 매우 우려스럽다. 시는 지난해 왕지평야 집단축사 승인이 의견수렴 없이 법규검토만으로 허가했다가 취소하는 공사중지 명령을 내렸던 뼈아픈 교훈을 생각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무왕로(산업도로) 교통체증과 주차난은 시민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사안이다건축부지는 익산도로 동맥인 무왕로와 접해 교통체증과 주차난(익산시 주차범칙금 1770%가 영등·부송·어양동에서 발생)으로 유명한 지점이다. 무왕로 교통체증은 시민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익산시 도시계획과 경관에 맞는 층수와 높이에 합리적 가이드라인 필요하다“29층 어양e편한@가 익산최고 최고층이었다. 부송동 주상복합@는 익산초입이며, 대표 상업지구로 401m가 넘는 초고층 건물이 도시경관에 적합한지 검증이 필요하다. 이번 심의가 향후 익산 고층건물 기준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전문가 심의인 건축, 교통, 경관심의 내용과 결과는 불필요한 오해와 합리적 논의를 위해 투명하게 공개돼야 한다심의위도 심사내용을 브리핑을 통해 시민과 구체적으로 소통할 것을 제안한다. 사안 중요성을 고려할 때 결정을 서두르기보다 시민 의견수렴과 졸속심사 우를 범하지 않도록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력 촉구했다./익산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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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참여연대 성명서 원문)

     

    부송동 초고층(40) 주상복합아파트 심의 결과

     

    시민이 납득할 수 있어야 한다.

     

     

    부송동 40층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이하 부송동 주상복합아파트) 건축 및 교통심의 결과에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임형택 시의원이 진행 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844명의 많은 시민이 참여했고, 반대 62%, 찬성 38%의 결과가 나왔다. 이렇게 부송동 주상복합아파트 건축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는 것은 기본권인 교통문제와 초고층 건축물이 경관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기 때문일 것이다.

     

     

    시민의 공공복리를 위한 의견수렴 과정이 필요하다.

     

    익산시는 부송동 주상복합아파트 건축 심의에 시민의 공공복리에 대한 입장을 반영하기 위한 의견수렴과정 없이 전문가 심의만을 진행하고 있어 매우 우려스럽다. 익산시는 지난해 왕지평야 집단축사 승인이 시민의 의견수렴 없이 법규검토만으로 허가결정을 내렸다가 이를 취소하는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던 뼈아픈 교훈을 생각해야 한다.

     

     

    무왕로(산업도로) 교통체증과 주차난은 시민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안이다.

     

    부송동의 건축예정부지는 익산시 도로의 동맥인 무왕로(산업도로)와 붙어있어 일상적인 교통체증과 주차난(익산시 주차범칙금 17억의 70%가 영등·부송·어양동에서 발생)으로 유명한 지점이다. 무왕로 교통체증이 가중되는 것은 부송동 주민만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익산시의 도시계획과 경관에 맞는 층수와 높이에 대한 합리적인 가이드라인 필요하다.

     

    익산시는 기존에 29(어양 e편한아파트)이 최고층이며 최고 높이였다. 부송동 주상복합아파트는 익산시 초입부분이며, 대표적 상업 지구에 40100m가 넘는 초고층 건물이 도시경관에 적합한지 검증이 필요하다. 이번 심의가 향후 익산시 고층건물의 기준점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심의 내용과 결과에 대한 투명한 공개로 졸속심사를 방지해야 한다.

     

    전문가 심의인 건축, 교통, 경관심의 내용과 결과는 불필요한 오해와 합리적 논의를 위해서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 또한 심의위원회는 심사 내용에 대해 브리핑을 통해서 시민과 구체적으로 소통할 것을 제안한다. 사안의 중요성을 고려할 때 결정을 서두르기 보다는 시민의 의견수렴과 졸속심사의 우를 범하지 않도록 행정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201776

     

    익산참여연대

     

     

     

    출처: http://www.ngoiksan.or.kr/3392 [익산참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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