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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효천지구 우미린아파트 894만원 “지나친 분양가“ 여전부동산임대택지감정신도시주택@건설 2017. 3. 23. 12:00
전주효천지구 우미린아파트 894만원 “지나친 분양가“ 여전
-24일 분양개시, 최종 분양률에 관심 쏠려
“상투 잡을라”와 “전주 노른자로 적정가격” 주장도
LH가 조성 중인 전주 효천지구에 우미건설 우미린아파트가 당초 3.3㎡(평)당 평균분양가를 1024만원에서 894만원으로 인하하고 24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들어갔으나 “지나친 분양가”라는 여론이 있는 가운데 “노른자로 적정가격”이라는 견해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고분양가 논란으로 떠들썩했던 효천지구 우미린 아파트는 전주시와 우미건설이 누차 협의 끝에 분양가를 평당 894만7천원으로 결정하고 전주 효자동 신시가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24일 입주자 모집 등 분양에 착수했다.
효천지구 도시개발지구 A-1 블럭에 조성되는 우미린 아파트 분양가는 처음에 모악산이 바라보이는 입지조건 등으로 평당 1천만원 시대를 열 것이라는 관측이 대두됐으나 전주시와 4차에 걸친 협의 끝에 894만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그러나 평당 894만여원은 전주시가 권고했던 896만원보다 낮지만 여전히 높은 분양가라는 시민여론도 적지 않아 최종 분양률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는 우미건설이 최초제시한 분양가 1024만원보다 129만여원이 낮아졌으나 시민여론은 여전히 높다는 견해가 대부분이나 일부 주민은 “워낙 입지조건이 좋고 토지 매수가격도 높아 그 정도면 적당한 가격이다”는 견해도 대두된다./전주 고재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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