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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로공사 “여산휴게소 분뇨 무단방출 논란” 사실과 달라 해명
    도공고속국도(버스)휴게소 2017. 5. 31. 11:10





    도로공사 여산휴게소 분뇨 무단방출 논란 사실과 달라 해명

      

     

     

     

     

    한국도로공사가 여산휴게소에서 연휴 때 넘치는 분뇨를 무단 방출했다는 등 지역언론 보도에 대부분 사실과 다르다며 30일 해명자료를 보내왔다.

      

     

     

     

    도로공사는 이 자료에서 ‘40여년이 넘는 노후 정화시설 방치’, ‘주민들이 도로공사 등에 민원제기하였지만 도로공사는 무성의’, ‘연휴 때 분뇨가 넘치는 상황이 발생해 환경오염

    유발’, ‘하루처리 용량이 350, 연휴에는 500여톤 이상의 분뇨발생’, ’지자체 합동회의보도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이어 도로공사는 여산(천안방향)휴게소는 최초 1977년 신축됐으나, 휴게소 건물은 2003년 증축·리모델링했고, 특히 오수처리시설은 하수도법 개정에 맞춰 고도화처리가 가능토록 2010년에 350/일 규모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또한 주민들이 도로공사 등에 민원제기했지만 도로공사는 무성의했다는 보도에도 2013년부터 최근 5년간 여산휴게소 오수처리와 관련해 공사에 접수된 민원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연휴 때 분뇨가 넘치는 상황이 발생해 환경오염 유발보도에도 공사는 정기적으로 반기 1회 외부전문가와 함께 오수처리시설 기술점검 하고, 방류수를 채수해 수질검사를 실시하며, 불시 수질점검을 실시해 오수의 적정처리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고 항변했다.

     

     

     

     

    도로공사는 이어 그러나 올해 429일부터 59일까지 연휴에 오수처리기기의 일시고장으로 완전하게 정화되지 않은 오수가 일부 배출된 사실이 있으며, 이 점은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머리를 숙였다.

      

     

     

     

    특히 하루처리 용량 350, 연휴에는 5백톤 이상 분뇨발생보도에도 (천안방향)휴게소 일일 오수처리용량은 350톤으로 15~16년 오수발생량 분석결과 현 처리용량은 적정했으며, '17년 평일 평균 2백톤, 주말 250~350, 성수기 최대 4백톤 오수가 발생하며, 현 처리시설 내의 유량조정조를 활용하면 처리가능한 것으로 분석된다그러나, 최근 긴 연휴와 증가하는 교통량을 고려해 오수저장탱크를 증설하고, 분뇨차 대기 등 대책을 면밀하게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휴게소 측 시설개선 및 지자체 합동회의보도에 대해서도 531일 여산휴게소에서 익산시 등 관련 지자체, 휴게소와 함께 대책회의를 통해 안정적 오수처리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해명했다./익산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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