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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고속도로(삼례∼김제 구간) 확장 된다!
    도공고속국도(버스)휴게소 2017. 1. 14. 08:14







    호남고속도로(삼례∼김제 구간) 확장 된다!




    새만금·혁신도시 개발 활성화 등 후방연쇄효과 기대
    ▶호남고속도로(4→6차로) 2021년까지 2,322억원 투자 중점추진
    ▶새만금~전주 고속도로와도 연계…관광객 등 교통편의 제공
    ▶ 무주∼성주 구간, 성주∼대구 구간과 연계 조기 착공에 총력






    전라북도는 국토교통부가 1월 13일 확정·고시한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16∼’20년)에 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JCT) 확장이 중점 추진노선으로 정부계획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호남고속도로 삼례IC∼김제JCT 구간은 18.3㎞로 2021년까지 2,322억원을 투자하여 기존 왕복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여 병목현상으로 인한 정체구간이 풀릴 예정이다.
     





    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JCT)가 확장되면 새만금 개발사업 본격화, 전주·완주 혁신도시 등 주변지역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물류 및 교통량 급증, 교통병목 현상이 크게 해소되는 등 후방 연쇄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논산JCT∼익산JCT(8차로)→익산JCT∼삼례IC(6차로)→삼례IC∼김제JCT(4차로)




     


    특히, 현재 실시설계중인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와 연계할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 등 전북을 찾는 내방객들의 교통 편리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측된다.






    전북도는 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JCT) 확장이 2017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건의해 나갈 계획이며, 조기에 사업이 착공 될 수 있도록 정치권과 공조하여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호·영남의 길을 열어주는 무주∼대구간 고속도로(85.2㎞) 신설은 무주∼성주 구간과 성주∼무주 구간으로 구분 추진하며 무주∼성주 구간이 추가검토노선으로 반영됐다.

     





    새만금과 포항을 잇는 동서3축 고속도로(294.4㎞)중 마지막 미개통 구간인 무주∼대구간 고속도로는 2010년 2월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전북도는 2015년 11월 경북도와 함께 국회,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등에 공동건의와 함께 지난해 6월에도 중부권 7개시도 상생협력협약의 공동건의문을 채택하여 건의 하는 등 지속적으로 건설의 필요성과 논리개발 등의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이번 건설계획에 추가검토 노선으로 반영되었다.






        ※ 추가검토노선 : 현재 타당성이 부족하나 여건변화에 따라 2020년 이전에 착공 가능한 노선
         - 무주∼성주(60.2㎞), 성주∼대구(25.0㎞) 노선으로 구분하여 추진

     





    앞으로 전북도는 호·영남 교류를 통한 동·서 화합과 국토균형발전, 환황해권과 환동해권의 경제, 교통, 물류 중심축 연결과 함께 호·영남 동서교류 활성화를 위하여 경북도와 적극적 협력과 공조를 통해 무주∼성주 구간을 성주∼대구 구간과 연계하여 조기 착공이 가능하도록 대통령공약사업 반영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새만금에서 포항까지 잇는 동서3축 고속도로중 익산∼장수와 대구∼포항 구간은 각각 2007년과 2004년에 개통 운영중이며, 새만금∼전주(55.7㎞) 구간은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금년 하반기에 착공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김천환)은 “송하진 도지사님을 비롯한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력의 결과이며 전북연구원과 공조하여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에 교통수요, 사업추진 논리개발을 통한 타당성을 제시하는 등 발 빠르게 적극 대처해 왔다”며 “호남고속도로 확장, 무주∼대구 고속도로 건설로 물류비 절감과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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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 고속도로 건설계획(’16∼’20) 반영사업 현황】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2016~2020) 반영 현황

    □ 반영현황

    사  업  명
    건 의 내 용
    반  영  내  용
    기  간
    사업비
    호 남
    고속도로 확장
    (삼례IC~김제JCT)
    ’17~’25
    2,044
    ○ 중점추진노선으로 반영
      - ’17∼’21까지 추진
      - 연장 18.3㎞, 사업비 2,322억원,
    무주~대구간
    고속도로 건설
    (신설)
    ’17~’25
    29,392
    ○ 무주∼성주, 성주∼대구 구간으로 구분
     - 무주∼성주 : 추가검토노선 반영
     ·연장 60.2Km, 사업비 20,184억원
     - 성주∼대구 : 중점추진노선 반영
     ·연장 25Km, 사업비 8,698억원

     ※추가검토노선 : 현재 타당성이 부족하나 여건 변화에 따라 2020년 이전에 착공 가능한 노선
     


    □ 금후계획
     ○ 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JCT) 확장 ’17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건의활동 전개(국토부, 기재부) : ’17상반기

        ※ 예타절차 : 예타조사 신청(도→국토부) ➩ 예타조사 대상사업 선정(국토부) ➩ 예타조사  요구(국토부→기재부) ➩ 대상사업 선정(재정사업평가자문회의)

     ○ 무주∼대구간 고속도로 대통령공약사업 선정 건의(전북,경북) : ’17상반기

    참고 1


     호남고속도로(삼례IC~김제JCT) 확장


    □ 위 치 도





    □ 사업개요
     ○ 사업위치 : 익산시 왕궁면(삼례IC) ~ 김제시 금구면(김제JCT)
     ○ 사업기간 : 2017 ~ 2021년
     ○ 사 업 비 : 2,322억원 (국비)
     ○ 사업규모 : L= 18.3㎞, 4차로 → 6차로 확장
     ○ 시행기관 :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 추진상황 및 계획
     ○ 새만금개발 등 여건변화에 따른 교통량 급증 대비 확장 건의  : ‘14. 1
     ○ 교통편익 및 수요분석 재검토 건의(도→국토부, 도로공사)   : ‘14. 4
     ○ 고속도로 건설계획 수립(국토부, 국토연구원)      : ‘14. 5∼’16.12
     ○ 고속도로 건설계획(‘16∼’20) 확정·고시(국토부)
         : ‘17. 1.13
       - 18.3㎞, 2,322억원 투자, 중점추진사업으로 반영
     ○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건의(국토부,기재부)  : ’17.상반기

    참고 2
     무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 위 치 도










    □ 사업개요
     ○ 사업위치 : 전북 무주IC ~ 경북 성주∼대구 금호JCT
     ○ 사업기간 : 2017∼2025년
     ○ 사 업 비 : 28,882억원(무주∼성주 20,184, 성주∼대구 8,698)
     ○ 사업규모 : L= 85.2㎞(무주∼성주 60.2, 성주∼대구 25.0), 4차로 신설
     ○ 시행기관 : 국토교통부(한국도로공사)

    □ 추진상황 및 계획
     ○ 대구~포항 : 2004년 개통,  익산~장수 : 2007년 개통
     ○ 제2차(’11~’20년) 도로정비기본계획 반영(새만금~포항 동서3축 L=294.4km)
     ○ 고속도로 건설계획(’16~’20) 수립(국토부,국토연구원)  : ’14.5~’16.12
     ○ 전북도·경북도 공동건의(국회, 기재부, 국토부)       : ’15.11.27
     ○ 중부권 7개시도 상생협력협약, 공동건의(국토부,기재부,청와대) : ’16. 6.21
     ○ 고속도로 건설계획(‘16∼’20) 확정·고시(국토부)        : ’17. 1.13
       - 무주∼성주 추가검토사업, 성주∼대구 중점추진사업으로 구분 반영
     ○ 대통령공약사업 선정 추진 공동 건의(전북,경북)    : ’17.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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