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과 도의원은 아무나 하나?" 함량미달 인물 공천하면 주민심판해야 -중앙 및 지역정치권 맹목추종한 무경력자 마구잡이 출마 -고교 선후배간 언질도 없이 출마선언도 입방아 지방선거가 임박하며 중앙 및 지역정치권에 맹목적 추종 외에는 아무런 경력이 없거나 일천한 인물들이 정..
함량미달 인물 공천하면 주민심판해야 -중앙 및 지역정치권 맹목추종한 무경력자 마구잡이 출마 -고교 선후배간 언질도 없이 출마선언도 입방아 지방선거가 임박하며 중앙 및 지역정치권에 맹목적 추종 외에는 아무런 경력이 없거나 일천한 인물들이 정치권 후광(?)만을 의식한 듯 마구..
(조조의 눈으로 지자체장을 뽑자!) 나관중(1330?~1400)의 "삼국지연의"는 황실후손으로 한왕조 부흥을 외친 유비를 善으로, 황실을 겁박해 전횡하던 조조는 惡으로 묘사한다. 때문에 유비는 덕장으로 조조는 지장보다 간웅으로 인식한다. 세종시로 부각된 尾生之信이나 '曾子의 돼지'가 약속의 소중함을 ..
이한수 익산시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이한수 시장이 29일 적십자사 전북지사 최공엽 회장에게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올해 적십자 특별회원증을 받았다. 이 시장은 이날 “적십자사 정신인 인도주의, 봉사의 실천을 위한 적십자 회비 모금에 전 시민과 동참한다는 의미로 기탁하게 됐다”고 ..
(정치의 계절이 왔나 보다!) “도의원으로 20년을 익산을 위해 몸 바쳐 왔다. 풍부한 의정경험으로 시장에 출마, 시민께 봉사하기로 결심했다” 익산최초인 12일 김병곤 전 도의장의 출마선언이다. 정치가 뭔지 몰랐고 관심도 없던 1991년 "낙선되면 목천포에 빠져 죽겠다"는 일화를 남긴 김..
‘시민이 먼저입니다’ 경인년 주민간담회 15일부터 실시 익산시가 경인년 새해를 맞아 시민 의견을 최우선 수렴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15일~2월3일까지 10일간 주민간담회를 실시한다. 15일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시 공무원은 남중동, 신동, 마동을 순회하며 시정설명과 함께 주민과 대화를 ..
익산 새해 첫 업무보고 실시 - 경청하고 배려하며 함께하는 행정 다짐. 익산시는 5일 오전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이한수 시장을 비롯한 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업무보고를 가졌다. 이 업무보고는 추진사업들을 직원들이 이해하고 함께 공유하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하는 자리로 6..
익산 경인년 새해 시무식 - ‘시민이 먼저입니다’. 시정목표로 세워.. 익산시가 2010년 경인년 인사와 한 해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4일 오전 10시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이한수 시장과 전종수 부시장 및 국·소 단장 읍·면·동 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해 갖고 새해 인사 및 직원간 결의를 다지는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