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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국가예산 확보 위해 전력 질주!!!(보도자료)<경제>세무회계예산재정생산소득지역 2007. 2. 28. 11:46
- 28일 중앙부처 연계사업 발굴 및 국비확보 보고회 개최
익산시가 가능성 있는 2007년 중앙부처 연계 가능사업으로 17건을 발굴하고 2008년 신규 및 계속사업 35건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력 질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8일 오전 9시 이한수 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중요부서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2007 중앙부처 연계 가능사업 발굴 및 2008년 국가예산 확보 출장’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중앙부처 연계 가능사업으로 ▲생활 친화적 문화공간 조성사업 ▲작은 도서관 조성 ▲ 읍면동 주민상담실 설치 ▲노인수발모험 3차 시범사업 ▲자연생태공원 및 탐방로 조성 ▲우수쌀 대표브랜드 경영체 육성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에너지 자족형 하수처리장 조성시범 사업 등 총 17건을 보고했다.
오는 2008년 국가예산 확보 대상은 신규사업 14건 591억 여원, 계속사업 21건 511억 여원 등 총 35건 1,102억원이다.
주요 신규사업은 ▲함라한옥 체험단지 조성사업 ▲기후변화 대응활동 사업 ▲음식물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 ▲익산날씬이고구마명품화지원사업 ▲닥섬유니트패션클러스터 구축 ▲그린빌리지 조성 ▲농산물안전성 분석전문기관 육성▲익산신작외 4개지구 마을하수도설치사업 등이며 주요 계속사업은▲왕궁리유적정비 ▲환경자원화시설설치사업 ▲하나로 등 도로개설사업 ▲2단계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농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 등이다.
시는 지난 23일까지 2008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각 부서별로 중앙부처를 방문한 결과 국가예산 확보 사업 35건 중 34건은 가능성이 높아 협의 중에 있다. 다만 신규사업인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건립은 유망산업이나 정부의 재정적 지원이 거의 없어 불가한 것으로 보고 했다.
이날 이 한수 시장은 “중앙부처와 연계된 사업을 집중 발굴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삶의 질 향상 파급 효과가 큰 사업 발굴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이(李) 시장이 아닌 이(利) 사장이 되어 지역경제 살리기를 최우선으로 안으로는 산업단지 조성과 기업투자여건 재정비 밖으로는 서울투자유치사무소, 기업유치 추진단을 전격 가동하여 기업유치에 혼신을 다하는 한편 국책사업 발굴 및 유치에 힘쓰겠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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