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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취임, ‘미래행복도시 완주 ’ 힘찬 출발<완주>정치 2022. 7. 1. 21:26
유희태 완주군수 취임, ‘미래행복도시 완주 ’ 힘찬 출발
-1일 문화예술회관서 각계 인사와 주민 등 1,400여 명 참석 취임 축하
유희태 완주군수가 1일 취임식을 갖고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 실현을 위한 첫 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유 군수는 이날 오후 완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국회 안호영 의원과 서남용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을 포함한 각계 인사와 주민 등 1,400여 명이 참석해 취임식을 갖고 ‘제46대 완주군수’에 취임했다.
유 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 여러분에 ‘모두가 누리는 미래 행복도시 완주’를 민선 8기 완주 군정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한다”며 “약자 눈물을 닦아주고, 소외된 사람 손을 잡아주며, 힘들고 지친 사람에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 완주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유 군수는 “‘만경강의 기적 프로젝트’를 3대 핵심사업 전면에 내세워 2100년 전 한반도를 호령했던 완주군민 결기와 명성을 만경강을 통해 재현해 나갈 것”이라며 “완주를 관통하는 천혜 자원인 만경강을 중심으로 생태와 역사, 문화관광, 신산업 등 전 분야를 아우르는 프로젝트를 입체적으로 추진해 ‘완주 제2의 부흥기’를 활짝 열겠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또 “민선 8기 완주군정 주인은 10만 완주군민”이라며 “군정은 주인인 군민의 뜻을 담아, 군민의 뜻에 따라, 군민에 의해 운영될 것이며, ‘현장 중심’과 ‘주민 우선’, ‘혁신 행정’ 등의 3대 방침을 중심에 두고 힘차게 움직일 것”이라고 설파했다.
유 군수는 “군민께서 완주군정에 관심을 갖고 지역발전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절히 희망 한다”며 “군민 동의와 동참이 없으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없는 만큼 완주발전에 작은 손이라도 보태주시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취임식에 이어 곧바로 ‘완주신청사 개청 10주년 기념 군민참여 문화공연’이 진행돼 행사장을 후끈 달궜다./완주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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