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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일 군수, 3선 불출마, 완주군수 입지자 6명 거론돼
    <완주>정치 2021. 11. 17. 10:06

     

     

     

     

     

    박성일 군수, 3선 불출마, 완주군수 입지자 6명 거론돼

     

     

     

    - 지역기반 튼튼 A, 과거 안호영 의원과 소원했던 B씨도 유력후보로 거론

     

    - C씨와 A씨 최종 단일화설, 단골손님에, 중도 사퇴설까지, 열기 뜨거워

     

     

    3선 도전을 놓고 고심했던 재선 박성일 군수가 163선 불출마 선언을 해 무주공산이 된 차기 완주군수 선거를 놓고 거론되는 6명 후보군 경쟁관계가 치열해질 조짐이다.

     

     

     

    김승수 전주시장 불출마 선언에 이어 박성일 완주군수까지 내년 지방선거 불출마선언에, 전주시장 출마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정계은퇴냐, 안호영 지역 국회의원이 도지사에 선출되면 차기 총선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등 설왕설래다.

     

     

     

    박 군수는 15일 저녁 캠프 인사와 긴급회의를 열고 내년 지방선거에 불출마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후 16일 언론인에 불출마를 공식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후, 언론인에 보낸 메일에서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7년 반 최선을 다해온 결과 코로나 선제적 대응과 수소경제 인프라 구축, 호남 유일의 법정 문화도시 추진, 삼봉웰링시티, 복합행정타운 등 명품 정주기반 조성, 테크노밸리 산단 등 첨단 산단 메카 구축,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적잖은 성과를 거뒀고,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으뜸도시 완주를 어느 정도 실현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께서 아쉬운 대목도 있겠지만 두 번 임기 동안, 완주미래를 위해 몸과 영혼을 다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나설 때도 중요하지만, 물러설 때가 더 중요하다여기까지가 완주군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남은 임기 동안 완주 발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3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3선 불출마 선언은 김승수 전주시장에 이어 두 번째로 무주공산이 된 차기 완주군수 자리를 놓고 뛰어온 기존 6명 발걸음이 빨라질 전망이다.

     

     

     

    이 가운데 더민주 소속은 국영석 고산농협 조합장, 두세훈 도의원, 송지용 도의장, 소병래 전 도의회 부의장, 유희태 더민주 정책위부의장이고, 무소속 이돈승 완주교육거번스 위원장은 더민주 복당을 추진하는데 복당이 되면 더민주 경선 참여자는 6명 전부가 될 가능성도 있다.

     

     

     

     

    이 가운데 지역기반이 튼튼한 A씨를 꼽는 주민이 많은데 과거 안호영 의원과 소원했던 B씨도 유력후보로 거론되는 등 완주군수 선거에 파란이 예고된다.

     

     

     

     

    특히 완주군 중 인구가 가장 많은 읍면은 봉동·삼례읍, 이서면 순이나 혁신도시 이서면은 외지인이 많아 결집도가 떨어져 삼례읍 C씨와 A씨 최종 단일화설까지 나돌고, 선거마다 얼굴을 내미는 단골손님에, 일부는 중도 사퇴설까지 나도는 등 완주군수 선거에 열기가 더해진다./완주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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