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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주군, ‘도시대상’ 군 지역 유일 3년 연속 수상 새 역사 열어
    <완주>정치 2021. 10. 21. 12:04

     

     

     

     

     

     

     

    완주군, 도시대상군 지역 유일 3년 연속 수상 새 역사 열어

     

     

    -21도시의 날행사 발표, 사회와 경제 등 4개 분야 우수

    -2019년과 2020년 이어 올해도 톱 랭크, 군단위 유일 수상

     

     

     

     

    완주군(군수 박성일·사진)이 국토교통부 주최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종합부문 전국 군 단위 유일하게 3년 연속 수상의 새 역사를 썼다.

     

     

    완주군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날 도시의 날기념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한 가운데 ‘2021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종합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 국내 군 지역에서 유일하게 수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평가에서 종합부문 1-3위에 포함된 곳은 수도권·대도시는 서울 종로구와 부산 수영구, 경기 의왕시 등으로 나타났으며, 지방·소도시에서는 경남 진주시와 전남 목포시, 완주군 등으로 압축됐다.

     

     

    수도권과 지방의 쟁쟁한 도시와 경쟁에서 군 지역에서는 완주군이 유일하게 최상위권에 포함된 셈이다.

     

     

    특히 완주군은 2019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0년과 올해도 장관상을 거머쥐는 등 군 단위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3년 연속 수상의 대업을 달성했다.

     

     

    완주군은 소득과 삶의 질 높은 으뜸도시 구현에 나선 결과 전국적으로도 살기 좋은 도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는 평이다.

     

     

    수도권이나 지방의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환경임에도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적재적소 추진한 것이 군 단위 최고 성적으로 이어진 근원적인 힘이라는 분석이다.

     

     

    실로 완주군은 사회와 경제, 환경, 지원체계 등 4개 부문 평가지표에서 모두 고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재해취약성 분석 결과와 세부계획 수요 응답형 버스(DRT) 운영과 통학택시 운영 초등학교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 활성화 등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후문이다.

     

     

    여기다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투자유치 활동으로 투자협약과 일자리 창출 도시 속 공원조성 노력 등 다양한 평가항목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일 군수는 완주군이 3년 연속 수상을 했다는 점에서 지속 가능한 도시경쟁력을 갖추었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라는 점을 인정받은 것 같아서 의미가 크다다. 앞으로도 수소도시, 문화도시, 아동친화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 최고 으뜸도시 완주 조성을 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 도시대상은 도시의 지속 능하고 균형 있는 발전과 주민의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위한 지자체 노력을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하나다./완주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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