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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산단‘ 근로자와 주민을 위한 ’문화콘서트‘노동근로퇴직안전사고중년층 2015. 5. 14. 10:23
완주군, ‘산단‘ 근로자와 주민을 위한 ’문화콘서트‘
- 이달 29일 오후 7시 둔산공원서 첫 공연, 10월까지 매월 진행
완주군이 완주산단, 과학산단, 완주 테크노밸리 등 산단 근로자 및 주민을 위한 문화콘서트를 이달 2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월 진행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산단 등 3개 산단에는 230여개 업체, 1만5천여명 근로자는 물론, 봉동읍 둔산리에 1만2천여명의 주민이 거주함에도,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접할 기회가 그리 많지 않았다.
이에 완주군은 근로자 및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문화콘서트를 추진키로 했다.
문화콘서트는 매월 국악, 밴드, 댄스,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로 편성해 누구나 함께 즐길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공연장소는 봉동읍 둔산공원 내 근로자복지회관 앞 야외무대로, 가족, 연인, 직장동료와 함께 관람하면 된다.
오는 29일 진행될 첫 번째 공연에서는 흙소리 타악공화국 공연을 비롯해 완주 어린이 발레, 둔산리 상가연합회장의 색소폰 솔로공연 등에 이어, 가수 진시몬씨와 김미정씨가 출연해 열창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열 완주산단사무소장은 “매월 다양한 장르 문화콘서트를 개최해 근로자와 주민이 함께 어울릴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수준 높은 문화공연에 많은 주민과 근로자들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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