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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성지구배수개선,함라한옥단지>
    <낭산망성 2008. 4. 17. 12:26

     

     

    이한수 시장 북부권 시정현장방문

     

     

    -망성지구 배수개선사업, 신작리 곰솔, 함라 한옥체험단지 현장 살펴

     

    이한수 익산시장이 17일 오전 현장에 직접 나가 시정을 살피고 주민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망성, 함라 등 북부권 사업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 시장은 망성면 내촌지구 배수개선 사업현장을 찾았다. 망성면 내촌지구는 890ha에 벼, 딸기, 참외, 수박 등 채소를 재배하고 있으며 이 중 수혜면적이 309ha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시는 농사철을 앞두고 240억여원(국비)을 들여 내촌․봉동 배수장 배수로 7500m의 콘크리트 개거 등 시설을 현대화한다. 또 강경천을 배수본천으로 하는 배수문 7개소를 개수해 침수예방을 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배수개선 사업으로 침수예방과 영농피해예방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모내기철 영농대비와 함께 장마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힘쓸 것”이라 말했다.

     

    한편 시는 원예작물시범지구인 춘포지구 면적 378ha에 올해 2억4천여만원(총 268억원)을 투입해 배수개선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09년 시행확정지구인 성당지구 면적 234ha에 108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실시한다.

     

    이 시장은 이어 신작리 곰솔을 방문해 작년 8월 낙뢰피해에 따른 곰솔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수세회복을 위해 곰솔 병해충 방제추진과 지속적인 관찰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신작리 곰솔은 나이가 약 4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5.0m, 가슴높이 둘레는 3.77m인 천연기념물 제188호이다.

     

    이와 함께 이 시장은 함라 한옥체험단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함라면 함열리 일원에 조성되는 한옥체험단지는 07년~2012년까지 6년간 185억여원이 투입돼 115,000㎡ 규모에 민속마을, 저잣거리, 전통체험공간, 숙박시설, 공연장, 휴식공간 등이 조성된다.

     

    이 시장은 “함라 한옥은 최근 국내 관광객과 일본 관광객의 인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 함라 한옥체험단지가 조성되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조성 공사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시장은 지난 3월부터 주요 현안 사업 현장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시정현장을 수시로 방문하여 현장에서 보고 듣고 판단하는 3현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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