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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소담한 봄 내려앉은 김명관 고택문화관광 2023. 4. 21. 10:26
[포토] 소담한 봄 내려앉은 김명관 고택
따뜻하고 화창한 날이 이어지고 있는 4월. 239년의 오랜 세월을 품은 김명관 고택 안팎에 봄이 그윽하게 내려앉았다.
영산홍과 금낭화, 동백꽃, 자목련 등 갖은 봄꽃이 겨울에서 깨어나 은은한 향기로 아흔아홉 칸(현재는 여든여덟 칸)의 고택을 가득 채우고 있다.
툇마루에 앉아 문밖으로 바라보이는 풍경은 한의 한국화를 보는 듯 아름답다.
김명관 고택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6호, 1784년 정조 8년에 만들어진 우리나라 대표 한옥 주택이다.
일명 아흔아홉 칸 집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청하산을 배경으로 앞에는 동진강 상류 맑은 물이 흐르고 있어 전형적 배산임수 풍수지리 조건을 갖추고 있다./정읍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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