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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호영 국회의원, 완주지역 신년 기자간담회
    국회의원총선위원장장차관국감 2018. 1. 29. 11:51







    안호영 국회의원, 완주지역 신년 기자간담회

      

     

     

    - 차별 받던 예산 정상화 보람, 올해 지방선거 승리로 완주발전에 박차

      

     

     

     

     

    더민주당 안호영 국회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지난 29일 완주군청 브리핑 룸에서 완주군 지역기자와 신년간담회를 열어 지난해 의정활동과 국가예산확보 등의 성과를 설명하고 올해 지방선거와 정국방향 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안의원은 문 대통령께서 전국최고 지지율을 보내준 완주군민 성원에 보답하며 약속을 지키고 있다. 전북인재가 청와대와 정부부처에 등용되고 차별받던 예산이 정상화돼 발전의 기틀이 마련됐다말골재터널 등 숙원을 해소하고 신성장동력 사업을 구축할 3천억원 이상 국가예산을 확보해 15만 도농복합자족도시 발판을 놓았다고 자평했다.

      

     

     

     

     

    6월 지방선거와 개헌에도 정권은 교체했으나 여소야대 상황에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는 야당에 발목이 잡혀 국민을 위한 정책실현에 어려움이 많다새 정부에 힘을 실어주고 완주발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이 완수돼야 하고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압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완주인구가 남원시나 김제시보다 많지만 의원정수는 적어 증원이 필요하다는 언론인 의견에는 완주의원 정수 증원이 필요하고 관심을 갖고 방안을 고민한다하지만 전북 총인구가 주는 상황에 다른 시군 정수를 줄여야 하고 도의원 정원조정이 선행돼야 한다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다고 밝혔다.

      

     

     

     

     

    지방분권 개헌 시기에는 지난해 여야가 지방선거로 시기를 정했지만 최근 야당이 유불리를 따지며 혼선이 있다. 정부 공약사항이므로 정부안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말골재터널 설계비 반영에 따른 사업일정 및 대둔산 관광활성화 방안 질문에 안의원은 말골재터널 설계비가 확보되며 조만간 총사업비가 결정되고 토지보상과 실제공사에 들어갈 것이다산악관광 활성화 특별법을 추진하는데 터널이 완공되고 이 법이 제정되면 대둔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완주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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