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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국제마음훈련원, 끝까지 추진하겠다"
    종교신앙문중종중주역풍수 2013. 7. 2. 12:43

     

     

     


     

     

     

     

     

     

     

     

     

     

     

     

     

     

     

     

     

    "익산국제마음훈련원, 끝까지 추진하겠다"

     

    -특혜아닌 공익사업으로 익산시민과 도민위한 사업

    -"(시의회)결정으로 익산은 ‘220억 5천만원’ 투자기회 상실" 주장

    -익산국제마음훈련원 대책위, 2일 회견에서 밝혀

     

     

    재단법인 익산국제마음훈련원 대책위원회가 회견을 갖고 "국제마음훈련원은 특혜가 아닌 공익사업으로 익산시민과 도민을 위한 사업이라며 끝까지 이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대책위는 "이번 결정으로 익산은 220억5천만원의 투자기회를 상실했다"며 "시와 의회가 갈등을 조정하고 공익 우선 역할을 이끌어 내야 함에도 시민의 이익보다 정치적 안위만을 택해 종교 당사자끼리 해결로 떠민 것은 개신교와 원불교 간의 종교갈등으로 몰아가는 결과만을 초래했다"고 시 집행부와 의회를 싸잡아 비난했다.

     

     

     

    2일 익산국제마음훈련원대책위는 '익산시민께 올리는 글'을 배포하며 기자회견을 갖고 "익산에 건립키로 한 국제마음훈련원(예산)이 시의회 예산심의에서 무산되는 상황을 지켜보며 참담하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익산국제마음훈련원(이하 훈련원)은 공익사업으로 서구사회는 천주교의 피정시설이나 불교의 명상시설을 대중에 개방하고 경쟁사회에서 상처받은 수많은 사람에 안식과 치유의 기능을 담당한지 오래다"며 "국내에서도 지자체마다 심신을 치유할 힐링센터를 유치해 지역경쟁력을 높이고 건강사회 만들기에 사활을 다하는 상황으로 이것은 시대적 요청이며, 훈련원은 익산을 풍요롭게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고 주장했다.

     

     

     

    또한 "훈련원은 특정종교 특혜사업이 아니며, 시민과 도민을 위한 사업으로 그간 정부는 종교를 통해서도 사회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 왔고, 각 종단별 공공사업에도 많은 지원을 해왔다"며 "훈련원은 이러한 취지에서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수많은 검토를 통해 타당성을 인정받아 익산시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다"고 저간의 상황을 설명했다.

     

     

     

    덧붙여 대책위는 "익산은 4대 종단의 역사적 뿌리가 깊은 종교문화 도시이기에 익산시민과 도민을 위해 서울이나 타지역이 아닌 익산에 유치한 것으로 훈련원은 익산과 전북의 랜드마크가 될 뿐 아니라 명실상부한 문화와 종교의 중심도시로서 자리매김될 계기를 가져다 줄 것이다"고 주장했다.

     

     

     

    특히 "훈련원은 총252억원 규모로 정부(50%) 126억원, 전북도(12.5%) 31.5억원, 익산시(12..5%) 31.5억원, '<재>국제마음훈련원'에서 25%인 63억원(전액현금, 토지는 별도매입)을 4년에 집행하는 사업으로 익산은 12.5% 투자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힐링의 명소를 갖게 되는 사업이다"며 "이번 (시의회) 결정으로(부결로) 익산은 220억5천만원의 유형자산과 지역경제활성화, 고용창출, 명상관광산업벨트라는 지역브랜드 가치를 잃어버렸다"고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이어 대책위는 "예산부결 사태는 파장이 단순치 않을 것으로 국회를 통과했고 중앙정부와 도의 지원사업에 특별한 명분 없이 지자체가 거부한 사례는 익산발전을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며 "익산시와 의회가 갈등을 조정하고 공익을 우선하는 역할을 이끌어야 함에도 시민의 이익보다 정치적 안위만을 선택해 종교 당사자끼리 해결로 떠민 것은 개신교와 원불교 간 종교갈등으로 몰아가는 결과만을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종교관련 예산마다 ‘종교갈등’을 빌미로 반대하면 종교를 통한 지역의 정당한 공익사업 유치 노력을 누가 하겠는가" 반문한 후, "이번 사태의 중심에 있는 자칭 ‘공평사회시민모임(이하 공사모)’은 시민의 이익과는 상관없이 오로지 원불교와 관계되었기 때문에 반대해야 한다는 일부 개신교 성직자 모임일 뿐으로 양식 있는 개신교도를 포함한 많은 시민은 걱정과 안타까움을 표현하며, 공사모가 거짓 선동한 일련의 행태를 엄중 경고하며 더 이상 지역사회에 폐해를 끼치는 일이 없기를 강력 촉구한다"고 성토했다.

     

     

     

    이어 대책위는 "훈련원 건립은 끝까지 추진하겠으며 평화와 정도로 걸어가겠다. 그간 원불교는 시민의 입장에서 종교 간 갈등과 마찰을 화합과 공생의 길로 풀어가고자 노력해 왔음에도 이 같은 사태를 야기시켜 시민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이에 대한 보답을 위해서라도 시민과 함께 왜곡된 사실은 철저히 규명하되, 종교화합과 공익의 가치 실현에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대책위는 "모든 시민이 마음을 쉬고, 삶의 희망을 얻을 수 있는 힐링의 장을 마련하도록 훈련원 사업을 끝까지 추진할 것이며, 지역발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평화와 정도의 가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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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 회견문 원문>

     

    익산시민께 올리는 글


    존경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언론관계자 여러분!

     

     


    익산에 건립하기로 한 국제마음훈련원 시의회 예산심의 과정이 무산되는 상황을
    지켜보며 참담하고 안타까운 심경을 전하고자 합니다.

     

     

     

     


      1. 익산국제마음훈련원은 우리사회를 위한 공익사업입니다.

     

     

     


      미국과 유럽 등 서구사회에서는 천주교의 피정시설이나 불교의 명상시설 등을 대중에게 개방하고 경쟁사회로부터 상처받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안식과 치유의 기능을 담당한지 오래입니다.

     

     

     

    국내에서도 지자체마다 심신을 치유할 힐링센터를 유치하여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사활을 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시대적 요청이며, 국제마음훈련원은 익산을 풍요롭게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사업입니다.

     

     

     


      2. 국제마음훈련원은 특정종교의 특혜사업이 아니며, 익산시민과 도민을 위한 사업입니다. 

     

     


      그동안 정부는 종교를 통해서도 사회 공익적 가치를 실현해 왔고, 각 종단별 공공사업에도 많은 지원을 해왔습니다.

     

     

     

    국제마음훈련원은 이러한 취지에서 국가와 지자체로부터 수많은 검토를 통해 그 타당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래서 익산시를 통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익산은 4대 종단의 역사적 뿌리가 깊은 종교문화를 가진 도시이기에 익산시민과 도민을 위해 서울이나 타 지역이 아닌 이곳 익산에 유치한 것입니다.

     

     

     

    국제마음훈련원은 익산과 전북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뿐 아니라 명실상부한 문화와 종교의 중심도시로서 자리매김할 계기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3. 이번 결정으로 익산은 ‘220억 5천만원’의 투자기회를 잃어버렸습니다.

     

     

      익산에 건립예정인 국제마음훈련원은 총 252억원 규모로 정부(50%) 126억원, 전라북도(12.5%) 31.5억원, 익산시(12..5%) 31.5억원, 그리고 재단법인 국제마음훈련원에서 25%에 해당하는 63억원(전액현금, 토지는 별도매입)을 4년에 걸쳐 집행하는 사업입니다.

     

     

     

     

    익산은 12.5%의 투자로 대한민국을 대표할 만한 힐링의 명소를 갖게 되는 사업이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익산은 220억 5천만원의 유형자산과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 명상관광산업벨트라는 지역브랜드 가치를 잃어버렸습니다.

     

     

     

     

     

      4. 익산의 미래 발전을 생각하면 걱정이 앞섭니다.

     

     

      이번 국제마음훈련원 예산부결 사태는 그 파장이 단순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를 통과하였고 중앙정부와 도가 지원하는 사업에 특별한 명분 없이 지자체가 거부한 사례는 익산시 미래발전을 위해서도 결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또한 익산시와 의회가 갈등을 조정하고 공익을 우선하는 역할을 이끌어 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이익보다 정치적 안위만을 선택하여 종교 당사자들끼리의 해결로 떠민 것은 개신교와 원불교 간의 종교 갈등으로 몰아가는 결과만을 초래한 것입니다. 

     

     

     


      이처럼 종교관련 예산마다 ‘종교갈등’을 빌미로 반대한다면 앞으로 종교를 통한 지역의 정당한 공익사업을 유치하려는 노력을 그 누가 하겠습니까. 

     

     

      또한 이번 사태의 중심에 있는 자칭 ‘공평사회시민모임(이하 공사모)’은 시민을 위한 이익과는 상관없이 오로지 원불교와 관계되었기 때문에 반대해야 한다는 일부 개신교 성직자들의 모임일 뿐입니다.

     

     

     

    이를 지켜보는 양식 있는 개신교도들을 포함한 많은 시민들은 이번 사태를 두고 걱정과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과정에서 공사모가 거짓 선동한 일련의 행태를 엄중히 경고하며 더 이상 지역사회에 폐해를 끼치는 일이 없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5. 국제마음훈련원 건립은 끝까지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평화와 정도로 걸어가겠습니다.

     

     


      그동안 원불교는 시민들의 입장에 서서 종교 간 갈등과 마찰을 화합과 공생의 길로 풀어가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사태를 야기 시켜 시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그에 대한 보답을 하기 위해서라도 저희들은 익산시민과 함께 왜곡된 사실에 대해서는 철저히 규명하되, 종교화합과 공익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모든 시민들이 마음을 쉬고, 삶의 희망을 얻을 수 있는 힐링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국제마음훈련원 사업을 끝까지 추진할 것이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시민과 함께 평화와 정도의 가치를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2013년 7월 2일


    익산 국제마음훈련원 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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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하는 첨부자료>

     

     

    국제마음훈련원(익산) 사업개요

     

     

    □ 사업목적

     

    근래 물신풍조와 경쟁의 심화로 인한 힐링의 필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영성과 명상, 마음치유를 관광 휴식 문화와 접목하여 고갈된 국민들의 생활을 재충전하고 나아가 한국의 정신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전하고자 합니다.

     

     

     

    □ 사업개요

    ○ 총사업비 : 총 252억원(국비 126억, 지방비 63억, 자부담 63억+*토지매입)

    (단위 : 백만원)

    구 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5,200

    6,400

    6,400

    6,300

    6,100

    국 비(50%)

    12,600

    3,200

    3,200

    3,100

    3,100

    지자체

    전북(12.5%)

    3,150

    800

    800

    800

    750

    익산(12.5%)

    3,150

    800

    800

    800

    750

    자부담(25%, *토지매입 별도)

    6,300

    1,600

    1,600

    1,600

    1,500

     

     

     

     

    ○ 사업기간 : 2012년~2015년(4개년)

    ○ 사업시행 주체 : (재) 국제마음훈련원

    ○ 주요사업 : 영성과 명상을 통한 마음치유, 청소년인성교육, 종교간 대 화와 협력운동, 환경과 생태 문화운동 등

     

     

     

     

    □ 국제마음훈련원 건립 사업은

     

     

     

    1. 목적의 공공성

    이 시설은 원불교 포교시설이 아닙니다. 영성과 명상을 통한 심신의 치 유공간으로서 지역, 국가, 종교에 국한없이 누구에게나 개방할 예정입니다.

     

     

     

     

    2. 부지 선정의 공공성

    이 시설은 위의 공공적 목적에 부응하기 위하여 원불교 성지와 무관한 익산시 웅포면 대붕암리 일원에 건설될 예정입니다.

     

     

     

    웅포 예정지역은 금강변에 위치하는 관광명소이며 생태관광공원이 조성되어 있고 익산 시가 문화관광특구로 개발을 계획하고 있는 지역과 이웃하고 있습니다.

     

     

     

     

    3. 자부담(1)

    (재) 국제마음훈련원은 건설비로 총 25%인 63억원(현금)을 부담합니 다.(전북도 12.5%, 31억5천만원/ 익산시 12.5%/ 31억5천만원)

     

     

     

     

    4. 자부담(2)

    (재) 국제마음훈련원은 별도로 건립부지를 추가 부담합니다.

     

     

     

     

    5. 프로그램 공공성을 위한 향후의 노력

    국민의 정신건강과 한국 정신문화의 세계화, 종교간 대화와 협력운동, 청소년 인성교육 등의 명상치유산업을 통해 국민 정신건강이라는 공거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도록 컨텐츠 개발에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국 내외 대학과 영성 명상치유 센터들과 교류하여 글로벌한 수준의 시설 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6. 운영의 공공성 확보 노력

    (재) 국제마음훈련원은 문화관광체육부의 산하 법인으로서 지도 감독을 받고 있으며 익산시와 전라북도가 추천하는 이사가 함께 할 예정입니다.

     

     

     

     

    7. 지역사회 공공이익 제고

    익산 지역을 영성과 명상 치유의 명소로 만들어 지역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며, 익산의 새로운 지역 이미지를 만들어 가게 될 것입니다.

     

     

    또 한 작지만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지역 농축산물을 사용하게 됨으로서 자연스럽게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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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피로사회에 다가서는 글로벌 마음치유센터 전북 익산에 건립

     

     

     

    전북 익산시 웅포면 대붕암리 (2015년 완공예정)

    세계적 화두인 힐링(healing) 치유명소로 손색없는 글로벌 마음치유센터

    전남북 서해안 대규모 치유산업 벨트 형성에도 청신호

     

     

    무한경쟁에 내던져진 피로사회, 종교를 초월해 마음치유를 해나갈 열린 치유공간 마련

    세계가 온통 피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그 순간부터 학교, 직장, 자녀교육, 노후에 이르러서도 도무지 쉴 틈이 없는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극도의 피로감은 OECD국가 중에 자살률 1위라는 가슴 아픈 결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무한경쟁에 지친 마음을 돌봐야 합니다.

     

     

    비단 우리사회 뿐 아니라 서구사회에서도 무한경쟁에 지친 이들이 힐링(healing)을 원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에 동양의 명상이나 수행법을 기반으로 하는 많은 명상시설들이 등장한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뉴욕시 인근의 오메가센터나 크리팔두 요가명상센터 등은 한 해 평균 3만 명의 이용객이 찾아와 명상과 요가, 세미나 등을 통해 마음치유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스페인 북부의 산티아고 순례길에는 해마다 3만명 이상의 여행객들이 찾아옵니다. 세계적 명소가 된 틱낫한 스님의 프랑스 자두마을이나 떼제공동체도 치유와 대안을 위한 공간입니다.

     

     

    이에 재단법인 국제마음훈련원은 이 시대 대중들의 절절한 고통에 호응하고, 마음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역동성을 회복해나갈 마음치유센터를 건립하고자 합니다.

     

     

    국민건강공단 자료에 의하면 심한 스트레스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수는 2007년 9만 8083명에서 2011년 11만 5942명으로 4년 새 18.2%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삼성경제연구소 역시 ‘스트레스,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라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세계에서 스트레스 수준이 가장 높은 나라”이며 “스트레스 산업의 규모가 성장할 것”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가정책도 이제 성장이 아닌 ‘마음의 행복’을 채워가는 쪽에 포커스가 맞춰져야한다는 전문가들의 지적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명상이나 영성, 마음훈련 등 마음을 살피고 치유하는 영역의 일들이 종교적 틀에 갇혀있어서는 안됩니다.

     

     

    익산에 건립될 선명상 마음치유센터는 종교나 국적을 초월해 누구나 찾아와 마음의 문제를 풀어놓고 치유 받고 삶의 새로운 힘을 얻어가는 열린 영성 치유공간입니다.

     

     

     

    종교문명의 보고(寶庫)인 익산을 세계인이 찾아오는 마음치유명소로

     

     

    우리나라에서 종교문화자산이 가장 풍부한 곳이 전북 일대입니다. 미륵불교의 중심지 인 익산 미륵사과 김제 금산사, 한국인 최초의 김대건 신부가 처음 한국 땅을 밟은 나바위성지, 천호성지, 치명자산 등 천주교 성지와 전동과 중앙동 성당을 비롯한 근대문화유산, 개신교의 서문교회, 예수병원, 신흥학교 등 기독교근대문화유산, 그리고 동학농민혁명이 꽃을 피웠고 강증산이 득도를 한 고부, 정읍의 입암 보천교 본부, 김제 원평의 증산도 본부, 원불교 익산 총부와 변산 제법성지, 진안 만덕산 성지 등이 전라북도에 산재해 있습니다.

     

     

    이러한 종교자산을 바탕으로 전주와 완주~김제~익산을 잇는 240㎞(600리)에 아름다운 순례길이 조성되었고, 지난 2011년 11월 전 세계 순례자들이 함께한 세계순례대회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원도연 전북발전연구원장은 “전북은 한국 근대종교의 중요한 유산과 기록을 담고 있는 살아있는 종교사 박물관 같은 곳이므로 많은 세계적 종교 성지들이 성지순례를 통해 지역이미지를 높이고 관련 산업을 발전시키고 있는 것처럼 이를 발전시켜야 하며 특히 세계적 추세인 수련과 치유 프로그램을 이 시대에 맞는 질 높은 서비스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광주에는 이미 국가폭력희생자들을 치유하는 트라우마 치유센터가 문을 열었고, 진안에는 아토피전문치유센터인 아토피프리클러스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숲과 강, 그리고 다양한 마음인문학 강좌 등으로 새로운 치유의 개념을 만들어갈 익산 국제마음훈련원은 우리 지역이 지닌 다양한 종교적 역사적 인문학적 자산의 가치를 시대적 요구에 맞게 발전시키고, 치유벨트화시킴으로써 매년 개최되는 세계순례대회를 지원하고 우리 지역을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마음치유 명소로 발전시켜나갈 전기를 마련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익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웅포 일대에 생태관광 문화지구의 발전을 끌어내는 인프라의 역할도 기대됩니다.

     

    총예산의 50%를 국비로, 지역 인력고용 및 지역 농산물 구매에도 기여

    전북 익산시 웅포면 대붕암리 일대에 들어서게 될 마음치유센터는 대지 28,700㎡, 건축면적 11,800㎡에 2012년부터 4개년에 걸쳐 총사업비는 252억원이 투입되는 글로벌한 시설입니다.

     

     

     

    예산의 50%는 국비로, 25%는 도비 등 지방비로 충당되며. 원불교가 25%의 예산과 더불어 추가로 건축부지를 제공합니다.

     

     

     

    2015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일반 대중을 위한 공간과, 전문 매니어를 위한 공간, 명상 치유공간과 컨벤션 홀, 청소년을 위한 시설등의 익산이 자랑할만한 세계적인 수준의 치유시설들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정신운동으로 국민의 삶이 ‘행복’해지는 것이 목표

    익산에 건립되는 국제마음훈련원은 국내외 영성단체들과의 네트워크와 국내외 대학들의 인문학적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한 전망과 비전으로 운영되어나갈 것이며, 우리사회는 물론 전 세계인들의 마음에 희망을 심어나갈 터전이 될 것입니다.

     

     

    지역의 종교문화와 역사적 자산을 바탕으로 이 시대의 화두를 풀어나갈 마음훈련원 건립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립니다.

     

     

    문의 / 재단법인 국제마음훈련원 063-850-3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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