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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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청하면 새창이다리, 봄맞이 새단장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3 2020. 5. 26. 10:11
김제시 청하면 새창이다리, 봄맞이 새단장 김제시 청하면은 지난 22일 동지산리 신창마을에 위치한 새창이다리를 재정비해 면민 및 관광객에 볼거리를 제공했다. ‘새창이다리’는 1933년 일제강점기 김제평야 쌀을 군산을 통해 일본으로 반출하기 위해 만들어진 다리로 한때 다리 위에서 망둥어와 숭어 낚시로 강태공 명소였으며 아래 만경강에서는 실뱀장어를 잡아 큰 소득을 올렸던 곳. 이 같은 유서 깊은 새창이다리에 방치된 의자, 그림을 철거하고, 변색된 시설물 도색과 바닥면을 보수했으며, 경관조성을 위해 3월 초부터 잡초 제거와 화단에 봄꽃 식재 및 다리 시설물을 활용 김제시 대표관광지 및 축제 홍보물을 설치했다. 한편, 새창이다리 주변에는 만경강 둘레길 및 접시꽃 거리가 조성돼 평소 낚시객 및 자전거 동호회,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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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귀신사의 역사와 문화 학술대회 개최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3 2020. 5. 26. 10:00
김제 귀신사의 역사와 문화 학술대회 개최 - 귀신사 무여스님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김제시에 성금기탁- 지난 5월 23일(토)에 김제 귀신사에서는 신라 화엄십찰이자 호남 화엄성지에 대한 제위치를 규명하고자 귀신사 대적광전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대한불교 조계종 귀신사와, 동국대학교 한국불교사 연구소에서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모악산 귀신사 역사와 인물, 건축과 조형, 조각과 공예에 대한 다각적 연구성과를 발표해 뜻깊은 학문적 성과를 이루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귀신사 무여 주지스님은 코로나로 시민 어려움에 공감하고 작으나마 보탬이 되어주고 싶다며 성금 2백만원을 김제시에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귀신사 주지 무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귀신사의 올바른 인식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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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오는 9일부터 서울장학숙 본격 운영문화재문예관광축제역사인물체육3 2020. 3. 8. 11:05
김제시, 오는 9일부터 서울장학숙 본격 운영 김제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김제지평선장학숙(서울장학숙)이 서울 동대문구에 서 활짝 문을 열게 되었다. 김제사랑장학재단(이사장 박준배)은 지역출신 재경 대학생들의 면학 지원과 내고장학교보내기 실현을 위해 추진해온 서울장학숙이 오는 9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역 인근에 위치해 있는 서울장학숙은 인근에 서울시립대, 경희대, 한국외대 등 주요대학들이 밀집되어 있고, 회기역에서 5분거리, 10m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있는 접근성이 매우 양호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지하 1층, 지상 9층, 연면적 1천467㎡ 규모로 1인 1실 총 59개 호실로 되어 있으며, 특히 각 호실에는 책상과 침대를 비롯한 세탁기, 냉장고, 주방시설, 옷장,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