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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 국내 첫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착공
    경제산단새만금바다농수축임어2 2024. 5. 30. 13:31

     

     

    안군, 국내 첫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착공

     

     

     

    - 청정에너지 수소 자립도시로 가기 위한 첫 삽

     

     

     

     부안군은 30일 부안 신재생에너지단지에서 국내 첫 상업용 수전해 생산기지 착공식을 가졌다.

     

     

     

    이날 착공식에서 산자부 박한서 수소산업과장,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권익현 부안군수 등 관계기관과 참여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부안 수소생산기지는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설비 기반 수소생산시설로 지난 '22년 산자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현대건설, 한국수력원자력, 테크로스워터앤에너지, 테크로스환경서비스 4개기업이 참여하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3년간('22.6.~'25.5) 총사업비 120(국비 54.3, 도비 10, 군비 20, 민간 35.4)을 투입해 2.5MW 용량 수전해 설비와, 생산한 수소를 압축(250bar)하여 반출하는 출하설비 등으로 구성된 생산기지를 구축한다.

     

     

     

    특히 '25년부터 하루 1톤의 수소를 생산하여 부안군 관내 2개소 수소충전소와 신재생에너지단지 연구시설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수소 1톤은 수소승용차(넥쏘) 200(5kg 충전 기준)를 충전할 수 있는 용량이다.

     

     

     

    또한 올해부터 추진 중인 부안 수소도시에 친환경 청정수소를 공급하는 친환경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고 대기환경 개선 및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등 수소경제 이행을 촉진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익현 군수는 부안 수소생산기지를 중심으로 하는 청정에너지 자립 부안형 수소도시 조성사업을 국내외에서 모범이 되는 사례로 만들어 가겠다성공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수소도시 조성사업 개요  
       
    (사 업 명) 2024년 수소도시 조성사업
    (사업목적) 도시 내 수소활용이 가능한 전 분야에 실제 수소를 적용하는 도시를 조성하여 수소경제 조기 구현 기반 구축
    (사업내용) 수소를 주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며 도시생활에서 수소를 활용하고,
    수소생산저장이송활용에 유리한 기반시설 조성
    (지원내용) 수소 생태계별 도시계획(MP) 수립비와 연료전지파이프라인수소 통합
    운영안전관리센터 등 핵심인프라 구축비 등을 지자체 여건을 반영하여 자율 편성
    (사업기간) 2024~ 2027
    (사업비용) 총 사업비 400억원(국비 200억원, 지방비 200억원)
    (지원대상) 지방자치단체(광역시, 특별자치도, 특별자치시, )
    (추진주체)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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