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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의원, 내년예산“홀로그램 등 첨단산업 대거확보”<경제>세무회계예산재정생산소득지역 2018. 12. 10. 12:51
이춘석 의원, 내년예산“홀로그램 등 첨단산업 대거확보”
내년 익산에는 첨단 홀로그램 산업과 식품제형기술기반 등이 새로 들어오는 것을 비롯해 농생명 ICT검인증센터, 3D 휴대용 스캐너, 엔지니어링 설계지원 등 미래사업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춘석 의원(더민주. 법사위)은 확정된 2019년 예산안을 설명하며 익산 미래성장동력이 될 다양한 사업과 주민밀착형 생활예산을 다수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의원은 지난 9월 정부안 반영에 이어 국회단계 성과는 홀로그램콘텐츠 서비스지원센터 40억 확보(총 3백억)를 비롯해 ▲전북권 대기오염측정소 50억(37억 증액) ▲식품클러스터 식품제형기술기반 구축 10억 신규증액(총 286억) ▲하수찌꺼기 감량화 13.7억(6.8억 증액) ▲성당파출소 신축 5.2억 신규증액 ▲익산보훈회관건립 5억(2.5억 증액) ▲남중동 등 노후 하수관로 정비 3억 신규증액 ▲금강2지구 255억(5억 증액) ▲미륵사지관광지 13억(3억 증액) 등을 거론했다.
특히 홀로그램산업은 막바지에서 구미시가 사업분할 등을 강력 시도했으나 익산유치를 상정한 당초 정부안을 유지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당초 국비 2백억 지원사업이 70억으로 삭감될 위기였으나 이 의원의 강력 방어로 원안을 고수할 수 있었다는 것.
국가식품클러스터 식품제형기술기반 구축도 이 의원과 윤태진 지원센터 이사장의 발빠른 노력으로 초기부터 증액을 약속받았으며 이 사업은 기능성 식품 성공적 상업화에 필수요소로 꼽히는 제형(형태) 기술을 지원하는 것으로 식품클러스터 인력증원과 기업유치에 기여할 전망이다.
50억을 확보한 전북권 대기오염 집중측정소는 전국최악 미세먼지 고통을 겪는 익산현상을 진단하는 첫 초석으로 기재부가 증액불가 입장을 고수했으나 이 의원이 막판 예산실장에 강력 요청해 총사업비 전액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 밖에 하수찌꺼기 감량화 13.7억, 성당파출소 5억, 보훈회관 5억 등 민생 예산도 다수 확보했는데 집권당 사무총장을 역임하고 차기 국회 기재위원장으로 내정된 이 의원 활약이 예산싸움이 치열한 국회단계가 아니라 정부단계부터 긴밀하게 협의해 주요예산 다수를 미리 반영할 수 있었다.
실제 국비 50%만 지원되던 국가식품클러스터를 90%까지 끌어올려(3년부터는 80%) 총 202.5억 확보를 비롯해 ▲안전보호 융복합제품산업 55.6억 ▲농생명 ICT 검인증센터 36억 ▲국립익산박물관 건립 139억 ▲주얼리단지 임대공장 건립 14.7억 등이 정부안에 담겼고, ▲모현동수영장 14억 ▲마동 테니스공원 13억, ▲농산어촌개발사업 함라(5억) 웅포(5억) 두동편백(2.5억) 외두(1.47억. 이상 신규) 황등(8억) 오산(10억) 용안(11억. 이상 계속) 등도 정부안에 이어 국회의결로 최종 확정됐다./익산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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