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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상수원 부안댐, 가뭄심화 우려로 절수 절실상하수수자원댐湖堰운하공원산림임야 2017. 12. 19. 11:23
광역상수원 부안댐, 가뭄심화 우려로 절수 절실
▶ 저수율 31.8%로 평년의 51.8% 수준, 가뭄대책 필요
▶ 전북도 부안댐 관계기관과 수원 확보 및 절수방안 추진
▶ 가뭄 해소시까지 고창・부안 주민 물 절약 동참 절실
고창과 부안 광역상수원인 부안댐 유역 강우량이 3년 연속 평년 70~80%에 그치고, 대부분 산발적이여 저수율에 도움이 되지 않아 가뭄심화에 대응책이 시급하다.
현 부안댐 저수율은 31.8%로 평년 51.8%밖에 되지 않아 K-water 용수공급 전망에는 지난 11월28일자로 가뭄 관심단계에 진입했고, 겨울철 강우도 많지 않을아 가뭄이 심화되기 전에 절수 등 사전대비가 필요하다.
부안댐 관계기관인 전북도, 고창군, 부안군, K-water는 회의를 통해 대응방안을 논의해 가뭄해소까지 용수확보 및 사용량 저감방안을 추진하는데 K-water가 댐 상류 저수지 용수확보에 노력 중인 가운데 부안군이 관리하는 직소보와 가는골제는 군 협조로 12월7일부터 용수 지원 중이며, 농어촌공사 청림제도 용수지원을 협의 중에 있다.
또한, 섬진강권 광역상수도와 비상연결관로도 정비를 마쳤고 통수 시 고창군에 4천톤/일 가량을 대체공급 할 수 있는데 고창군과 부안군도 수압이 높은 지역 감압밸브 설치 등 수압조정으로 누수를 최소화하고, 마을상수도와 개인관정 활용 등 광역상수도 사용량 저감방안을 강구 중이며, 추진 중인 노후 상수도 정비 중 누수탐사 및 복구를 조기 시행해 누수량 저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부안 고재홍 기자>'상하수수자원댐湖堰운하공원산림임야'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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