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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포산림문화체험관 새 단장 개관상하수수자원댐湖堰운하공원산림임야 2017. 10. 25. 11:30
웅포산림문화체험관, 새 단장 개관
-우리나라 최북단 녹차밭, 익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각
-10월 25일부터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 및 힐링 공간 제공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관기)이 웅포산림문화체험관 새 단장을 마치고 25일 개관식과 함께 시민에 새로운 체험과 교육을 제공한다.
이날 오전 웅포면 입점리에 소재한 웅포산림문화체험관에서는 김관기 조합장과 더민주 김춘진 도당위원장 및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지역 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웅포산림문화체험관은 연면적 477㎡로 숲 카페, 다도체험실, 목공체험실, 제다체험실을 갖춰 시민과 학생 체험활동 증진은 물론 산림과 환경 중요성 등을 교육하는 중추역할을 하게 된다.
시와 익산산림조합은 이번 보강공사로 최근 최북단 녹차밭 자연경관을 가까이서 감상하도록 산책로와 목재계단을 설치하고 시민들이 다도 및 목공체험을 편리하게 즐기도록 시설을 보완했다.
김관기 익산산림조합장은 개회사에서 “시민에 사랑받는 웅포산림문화체험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익산의 새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나라 최북단 녹차밭에 위치한 웅포산림문화체험관은 2009년 9월 준공돼 2015년 12월까지 운영하다 적자누적으로 2016년 1월 운영이 중단됐으나 시와 산림조합 노력으로 새로 문을 열게 됐다./익산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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