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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인사 연공서열 능력위주로’노조직협동호회선수단(퇴직)공무원 2016. 2. 1. 11:38
익산시 '인사', 연공서열 능력위주로’
- ‘외압·정실' 배제하고 연공서열, 능력위주로
- 서기관·사무관 승진인사 초미의 관심
-인사잡음 불식해야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이 조만간 실시할 서기관 급 2명과 사무관 승진 9명에 대한 대규모 인사가 초미의 관심인 가운데 연공서열과 능력위주로 단행돼 외압 정실인사를 철저히 배제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특히 익산시 권한대행 한웅재 부시장이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이나 상급기관 등 외부 압력을 차단하고, 연공서열과 능력을 중시한 클린인사로 그간 인사잡음을 불식해 공무원 사회 안정화를 꾀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익산시청 안팎에서는 몇몇 승진 예상자 명단이 오르내리는 가운데 한웅재 부시장은 이달 설명절 직전, 서기관급 2명(농업기술센터 소장‧상하수도사업단장)과 사무관 승진 9명에 대한 중규모 인사를 단행할 방침이다.
이번 주 단행될 익산시 인사대상에는 농업기술센터장으로는 농업직 A과장과 지방농촌지도관 B과장 등 2명이 거론되고 교육에 들어가는 최양옥 상하수도단장의 빈자리에는 3~4명의 과장이 거론된다.
이에 익산 관가에서는 “과거 인사잡음으로 지금까지 논란이 되고 있음을 감안해 한웅재 권한대행께서 많은 고심을 할 것으로 안다”며 “연공서열과 능력을 중시하는 인사로 잡음을 빚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
또한 “전북도 등 상부기관이나 국회의원 및 시의회 등 외부의 입김인사나 정실인사를 안 할 것으로 안다“며 ”잘못된 인사가 얼마나 공무원사회에 악영향을 끼칠 것을 잘 인식하는 권한대행이 클린인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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