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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16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경제>세무회계예산재정생산소득지역 2015. 3. 10. 12:22
완주군 2016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 전 실과소 중앙부처 일제출장 실시, 박성일 군수는 정치권 발품
완주군이 지역발전과 주민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에 절대적인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완주군은 지난달 3조원 규모의 민선6기 국책사업 발굴에 이어 2016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전북도, 정치권 등 전 방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부터 19개 전 실과소장을 중심으로 도청 실국과에 대한 일제출장을 시작한 완주군은 오는 20일까지는 중앙부처 일제방문을 실시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13개 부처, 62개 사업에 대해 2주간, 전 실과소 직원이 중앙부처 일제 출장을 통해 목표한 국비가 최종 확보될 때까지 사명감을 갖고 끈질긴 발품 노력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군은 지난 6일 세종청사(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환경부)를 찾아 완주산단 비즈니스센터 건립, 완주산단 인입철도,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시설사업 등 국가예산 반영이 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당위성을 설명했다.
박성일 군수도 이달 13일 국회를 방문해 2015년 군정 주요현안 및 2016년 신규 국가예산사업에 대해 전북도, 지역출신 국회의원에 건의 드리는 등 광폭행보에 동참한다.
완주군은 지난달까지 3차례에 걸친 국가예산 발굴 보고회를 통해 민선6기 국책사업을 포함한 91개 사업, 2조9000억원(국비 1조7470억원) 규모의 국가예산을 발굴한 바 있다.
박성일 군수는 “민선6기 군정 최고 현안을 국가예산 확보”라며 “도 중점관리대상사업 진입을 1차 목표로 추진하는 한편, 소관부처 예산에 반영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기획재정부 예산심의와 국회 예산심의 단계까지 전북도,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유기적인 협조관계를 유지해 국가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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