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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의 새로운 문화 가치를 만드는 삼례문화예술촌
    KTX고속철도역(경)전철지하철트램 2014. 6. 17. 06:45

     

     

     

     

     

     

     

     

     

    지역의 새로운 문화 가치를 만드는 삼례문화예술촌

     

     

     

    폐창고 활용 문화공간 조성으로 새로운 문화 가치 창출

     

     

    다양한 기획전시와 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의 고품격 문화 향유 확대

     

     

    완주군 대표 관광명소로 우뚝

     

     

     

     

    작년 65일 개관한 완주 삼례문화예술촌에 3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문화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며 지역주민과 예술인, 관광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삼례문화예술촌은 일제강점기 만경평야에서 생산된 쌀의 수탈을 위해 건립된 양곡창였지만, 현재는 문화콘텐츠를 담고 있는 예술 공간으로써 원도심 재생의 대표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예술촌이 과거 슬픔의 현장을 지역 자산으로 활용하여 도심을 재생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등 성공적인 모범 사례로 입소문을 타면서 이를 배우려는 문화관련 단체와 타 지자체 관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획 전시와 문화, 교육,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시킴은 물론 인근 전주, 익산, 김제 시민들에게까지 고품격 문화를 제공하는 문화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양한 기획전시

     

    영상매체와 미술 장르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의 작품들은 전시하는 비주얼 미디어아트 미술관은 지난 3<빛으로 보는 영상 예술>이라는 네 번째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지역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설치예술 작품들로 지역 주민과 예술인,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책 만드는 과정을 체험하고 인쇄.출판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책공방 북아트 센터에서는 <책 도구 모음 >이라는 이색적인 전시회가 운영 중이다.

     

     

     

    자동화되기 전 오직 사람의 손으로 책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멋진 책을 세상에 선 보였던 손 때 묻은 책 도구 - 망치, 불도장, 활자스틱, 제책 붓, 헤라, 금형 등 -를 만날 수 있다.

     

     

    디자인뮤지엄은 산업디자인 제품들이 전시된 공간으로 휴대폰부터 로봇청소기, 의자, 전등 등 생활과 밀접한 디자인부문 최고의 상인 PIN UP상을 수상한 작품 전시로 젊은 층이 가장 선호하는 공간이다.

     

     

    디자인뮤지엄이 20~30대 젊은 층의 사랑받는 공간이라면 김상림 목공소는 특히 40~50대 중장년층의 마음을 붙잡는 공간이다. 조선시대 목수들이 사용했던 연장과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목가구가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책박물관은 <전라도길 황토길-한하운 시인을 기리며>라는 기획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와 분단의 슬픈 역사를 노래한 나환자 시인 한하운에 관한 것이다. 온전한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염원을 서정적이고 민요적인 시어로 표현한 한하운 시인의 문학세계를 재조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완주! 꿈꾸는 책마을>, <한국 북 디자인 100>에 이은 세 번째 기획전시로 책이 갖는 문화콘텐츠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체험 프로그램으로 문화향유 기회 확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들이 북적대는 VM아트미술관은 전시회와 관련한 그림 그리기와 만들기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있으며,

     

     

     

    커피 향기 가득한 문화카페는 매주 수요일 오후와 밤 시간을 이용해 바리스타 양성 교육을 운영하면서, 지역 청소년들과 커피 애호가, 예비 창업자들에게 또 다른 교육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책 만드는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책공방 북아트 센터는 유치원에서 전문가 과정까지 단계별, 수준별 맞춤 교육 운영으로 책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무료로 운영 중인 목수학교는 일반과정과 전문가 과정을 통해 소수의 목수를 양성하고 있으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목공예 체험도 인기를 끌고 있다.

     

     

     

     

    매월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책박물관장이 주재하는 고서대학은 깊이있는 문화를 즐기려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에게 큰 인기 얻고 있다. 6월 고서대학은 오는 20일 금요일 오후7사진으로 보는 한국전쟁이라는 주제로 개최 될 예정이다.

     

     

     

     

    완주군 문화관광과 유효숙 과장은 개관 1주년을 맞은 삼례문화예술촌이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인근 부지에 관광객들의 편의시설을 추가 조성 해 문화로 소통하는 문화 관광 명소로 육성하여 완주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길 완주군 삼례읍 삼례역로 81-13

    문 의 070-8915-8121

    관람시간 오전10~ 오후6

    휴 관 일 매주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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