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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쌀 가공기업 (주)신명 익산시와 투자의향서 체결
    왕궁춘포> 2009. 8. 23. 07:15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일본 투자 열기 후끈

     

     

    - 일본 쌀 가공기업 (주)신명 익산시와 투자의향서 체결

     

     

    세계 식품기업들이 국가식품클러스터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일본 쌀 가공기업인 (주)신명 에가와 상무를 비롯한 6명의 방문단은 21일 익산시를 방문해 투자의향서 체결식을 갖고 예정지인 왕궁면 일대를 시찰했다.

     

    일본 고베시에서 쌀, 설탕, 잡곡 등 가공 도매업으로 연간 1,365억엔 매출을 올리는 (주)신명은 이날 국가식품클러스터 사업이 예정대로 추진되면 5만여평에 1천억원 규모 투자를 할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투자의향서를 익산시에 제출했다.

     

     

     

     

    이한수 시장은 이날 (주)신명 방문단과 이춘석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시는 용담댐 등으로 용수현황이 좋고 김제평야와 전국 제일의 곡창지대로 주)신명이 국가식품클러스터에 투자 하면, 익산시와 전북도는 전폭 지원을 하겠다"는 등 익산 투자 인센티브 및 쌀 생산현황을 설명했다.

     

     

     임대료 분양가 차액 지원을 비롯 투자금액 10억원 초과금액에 대한 지원, 신규채용인원 20명 초과 시 최대 5억원까지 고용지원, 교육훈련 보조금 최대 5억원 지원 등의 혜택 외에도 투자금액 5%이상 범위 내에서 1천만 달러 이상 고도 기술 사업시 최대 50억원까지 현금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 19일에는 조배숙 의원이 (주)신명 만찬장에 참석해 실질 투자 시 많은 지원을 약속했는데 (주)신명 방문단은 전종수 부시장과 함께 21일 국가식품클러스터 예정지인 왕궁면 일대와 백제문화 수도인 익산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보이며 미륵사지 유물전시관 등을 견학했다.

     

    시 관계자는 “국가식품클러스터에 대한 반응이 해외에서 더 뜨겁다”며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나고 실질 사업이 시작되면 많은 세계기업이 투자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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