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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고창, 노을대교 4차선 확장·조기착공 공동 대응 천명사회교통운수도로사건기증봉사 2023. 1. 13. 11:23
부안-고창, 노을대교 4차선 확장·조기착공 공동 대응 천명
-권익현·심덕섭 군수, 전북도의회 회견 공동건의문 발표
-노을대교 왕복 4차선 확장 사업비 증액·조기착공 방안 마련 등 촉구
부안군과 고창군이 전북도민 오랜 숙원인 노을대교 4차선 확장과 조기 착공을 위해 강력한 공동 대응을 천명했다.
이에 따라 권익현 부안군수와 심덕섭 고창군수는 12일 전북도의회 회견에서 노을대교 4차선 확장 및 조기 착공 공동건의문을 통해 익산국토관리청 등 관련 기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권익현·심덕섭 군수는 공동건의문에서 “부안·고창군과 전북도 오랜 염원이던 노을대교 건설이 20여년 만인 2021년 9월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됐다”며 “서해안 아름다운 노을을 테마로 한 관광형 명품 해상교량을 건설해 서남해권 물류 거점 도로망을 물론 새만금-변산반도국립공원-고창갯벌-선운산도립공원으로 이어지는 서해안 관광벨트 중심축 역할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현재 왕복 2차선 계획으로는 노을대교 위상과 의미가 퇴색되고 역할에 한계가 분명하다”며 “노을대교가 서해안 관광 핵심 거점 역할을 하도록 4차선 확장 및 사업비 증액 등 필요한 조치를 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노을대교 건설사업 입찰이 낮은 공사금액으로 인한 수익성 감소 우려와 자재비·인건비 인상 등으로 수차 유찰돼 착공이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조기 착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부안고창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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