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함라면 기관단체 화재피해 주민에 온정<오산함라성당 2015. 5. 12. 12:15
익산함라면 기관단체 화재피해 주민에 온정
익산시 함라면 이장협(회장 김도식), 주민자치위(조상호) 등 주요 기관단체가 지난달 화재를 당한 조원호(53, 탑고지마을)씨의 피해현장을 찾아 성금 7백만원을 전달했다.
조씨는 지난달 25일 발생한 화재로 인해 주택과 양계장 여덟 동이 모두 전소돼 하루아침에 생활터전을 잃어버렸다.
이에 함라면 기관단체는 조씨에 희망을 전하고 재기를 돕기 위해 각 기관단체 회원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금했다.
조씨는 “생각치도 못했는데 주민들이 큰 도움을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재기에 성공해 많은 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에 환원하겠다”고 말했다./고재홍 기자>
배수문 함라면장은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위해 선뜻 온정의 손길을 모아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피해주민이 하루빨리 재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고재홍 기자>
'<오산함라성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익산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급 (0) 2017.02.28 익산시, 함라 장점마을 민원해결 신속 대응 (0) 2017.02.22 <함라산 등반>2015/04/10 (0) 2015.04.13 성당농협,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급 (0) 2015.04.03 함라산 명품숲길에서 휴양․레포츠를! (0) 201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