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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경고 세팍타크로팀괴 임홍종 대한세팍타크로 협회장
    스포츠체육경기수영장승마동물원무술 2007. 7. 13. 08:10

     

     

     <임홍종 중앙회장>

     

     

     

     

     

     원광대학교 선수단이 최근 태국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하는 등 전북팀들이 날로 급성장한 것을 계기로 대한 세팍타크로협회 임홍종(53 변호사) 중앙회장이  전북을 방문해 도내 선수단을 위로 격려했다.

     

    특히 임회장과  중앙회 이쾌규(57) 전무, 전태열(50 익산 여산) 전북도협회장 일행들은 도내 유일하게 세팍타크로 체육관이 있는 등 독보적 선수층을 확보한 김제 만경고를 방문해 친선경기를 관람하고 대한체육회 체육발전기금으로 구입한 운동용품 전달식도 가졌다.

     

    지난 12일 오전 11시 임홍종 회장 일행은 김제 만경고를 방문해 친선경기를 관람하고 대한체육회가 세팍타크로 후진양성과 체육발전을 위한 기금으로 마련한 자금으로 볼과 네트, 식비 등의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임회장은 모교인 만경고 행사장에서 인사말을 통해  "대한세팍타크로는 종주국인 태국과 말레이지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성장했다"면서 "변호사인 제가 체육인이 된 것은 세팍타크로와 인연 때문으로 만경중고가 세계무대를 주름잡도록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팍타크로(sepaktakraw)는 세 사람씩 두 편이 배드민턴과 비슷한 코트에서 등나무 줄기로 엮은 타크로 공을 상대 코트에 차 넘기는 경기로 21점 3세트 경기며, 1990년 북경 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sepak는 말레이지아 말로 "발로 차다"이고, takraw는 태국 말로 '볼(ball)을 의미하는데 한국의 족구와 비슷한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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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세팍타크로 협회 임홍종(53) 중앙회장 인터뷰

     

    "모교인 만경중고가 세팍타크로로 전국은 물론 세계에 명성을 날리게 된 것은 김윤균, 장윤환 교장 선생님과 이진호 전 교장, 고 최태진 사장, 유재수.남궁병 선생님, 후배 김영상 사장 등의 피땀이 뭉친 결과입니다"

     

    최근 원광대학교 선수단이 태국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는 등 전북 세팍타크로가 날로 급성장 한 것을 계기로 12일 모교인 만경고를 방문해 대한체육회 체육발전기금으로 볼과 내트 및 식비 등을 전달한 임홍종(53 변호사) 중앙회장의 말이다.

     

    임 회장은 "대한세팍타크로가 종주국인 태국과 말레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면서 "만경고 등 전국각지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선수와 이를 지원하는 학교 및 선후배가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임회장은 '원광대 선수단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것을 계기로 전북 세팍타크로가 더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역설.

     

    특히 임회장은 "세팍타크로 중앙회장이 아닌 선배 한 사람으로 만경고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라며 영국의 유명한 정치인 '처칠'이 모교 졸업식장에서 말한 짧은 연설인 네버 기브업!(절대 포기 하지 말라)을 인용하며 인사말을 가름하기도.

     한편 임회장은 2005년 최고령자로 사시에 합격해 현재 사법연수원자치회장인 부인 김다숙(47)님과 부부 사시합격으로 주목을 받았는데 현재 민주당 동작을 지구당 위원장을 맡고 있다./

     

     


     

     

     

     

    <전태열 전북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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