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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7억 확보 수소충전소 등 수소연료전지산업 플랫폼 추진 부안군이 수소연료전지산업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안군은 지난 8월 28일 전북도 수소산업 육성 중장기 로드맵 발표와 관련해 “정부는 물론, 도의 수소산업 육성 로드맵이 성공적으로 구현되도록 협조하겠다..
부안군, 곰소항 해안옹벽 정비 완료 부안 곰소항 수산시장 주변은 노후화가 심하고 매년 백중사리시 해수가 범람해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2017년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해 추진한 곰소항 해안옹벽 정비사업을 이달 완료했다. 해안옹벽 정비내용은 해수범람 방지 및 경관정비를 위한 ..
경쟁력 강화 위한 ‘부안군 통합 RPC’ 추진 협약식 지난 19일 부안군과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 및 부안농협, 부안중앙농협, 계화농협, 남부안농협 등 4개 농협은 희망찬 농업 생동하는 농촌을 만들고, 미래농업 부안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합RPC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군+..
<가력배수갑문>-동진강과 만경강은 물론 섬진강(부안 청호저수지), 금강 용담댐, 부안댐 물이 유입돼 용수가 넘쳐나는데도 엉뚱하게 바다를 막아놓고 새만금호 수질개선을 한다며 주민피해만 극심하다. 필요치도 않고 용수가 넘쳐나는데도 새만금 호수 수질개선을 한다며 들인 하수..
부안군, 주꾸미 자원회복 자연 산란・서식장 조성 부안군은 주꾸미 자원회복과 어장 생산성 향상을 위해 5월 20일 착수해 10일 간 변산과 위도 해역 4개소에 주꾸미 산란·서식장을 조성했다. 이번 산란・서식장은 주꾸미가 알을 낳고 번식할 ‘피뿔고둥’ 어구를 변산 연안 3개소(격포·..
부안군의회, 해상경계 권한쟁의심판 ‘헌재’ 결정 성명 부안군의원 일동은 지난 4월 11일 부안·고창 해상경계분쟁 권한쟁의 심판 헌법재판소 결정 선고와 관련해 성명서를 내고 이 결정이 부안군에 미칠 영향을 철저히 분석해 향후 대책에 만전을 다해 준비할 것을 집행부에 주문했다...
[부안군-고창군(권한쟁의)]_190422_결정_in.pdf 기자설명회 자료.hwp 현황판.hwp
<사진)> Daum 지도에서 캡쳐한 부안·고창 해역 사진 부안-고창 해상경계 헌재 결정문·도면 송달 부안군 공개주장 - 곰소만해역 일부 편입·위도해역 보전 “부안군과 고창군 해상경계 분쟁사건에 대한 헌법재판소 결정문과 해상경계 획정도면이 송달돼 해상경계가 명확히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