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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영 지사, 올해 공감도정 임실군에서 첫 스타트
    임실 정치의회인사도시청사 2023. 2. 7. 13:09

     

     

     

     

    김관영 지사, 올해 공감도정 임실군에서 첫 스타트

     

    -“놀라운 변화, 천만관광 임실시대 함께 열겠다

     

    -일 명예 임실군수군청 속으로, 민생 속으로, 도민 속으로

    -더 특별한 전북시대 임실N치즈축제·옥정호·세계명견테마랜드 등 전북관광 새로운 블루오션 주목

    -쌍암지구 앞들개발, 반다비체육센터·과학영농시설 건립 등 현안 논의

    -김 지사 오수펫추모공원, 고향사랑기부제 연계할인아이디어 제공

    -MZ세대 청원과 만남, 향토기업 방문, 반려산업 간담회 등 민생·경청 주력

     

     

     

     

     

     

     

    함께 혁신, 함께 성공으로 공감도정을 앞세운 김관영 전북지사가 7일 새해 첫 시군 방문지역으로 임실군을 찾아 더 특별한 전북시대와 천만관광 임실시대를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민선 82년차 김 지사 첫 행선지인 임실군은 임실N치즈축제 대성공과 옥정호 붕어섬출렁다리 개통, 오수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 등 관광 이슈를 선점하며 전북 관광을 주도할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김 지사는 일일 명예 임실군수가 돼군청 속으로, 민생 속으로, 도민 속으로세 가지 주제로 각계각층 다양한 지역민을 만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시급한 군 현안에 머함께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군청 속으로는 임실군정 업무보고와 현안토론, MZ세대 공무원과 대화 등으로 진행됐다.

     

     

    임실군은 심 민 군수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열린 군정 업무보고에서 옥정호 명품생태관광지 조성 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공원, 농촌테마공원 보강 오수 세계명견테마랜드 조성 및 애견캠핑장 등 반려산업 메카 성수산사선대 힐링휴양관광지 조성 등의 성공 추진을 위한 전북도 적극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임실 제2농공단지 첨단산업 유치 및 오수 제2농공단지 분양, 오수 제3농공단지 조성 등 경제활성화 임실오수관촌 공공임대 건립 등 정주여건 개선에도 앞장선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현안 토론에서는 섬진강댐 건설(1965)로 아픔을 겪은 운암면 쌍암지구 주민 안정적 생계대책을 위한 쌍암지구 앞들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전북도 토하마을 공모 대응전략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장애인 복지인프라를 위한 임실군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전문연구 및 기술보급을 위한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시설 조속 건립을 위한 전북도 지원을 건의했다.

     

     

    이에 김 지사는토하마을 공모사업은 관심이 큰 사업으로 철저히 준비하고, 과학영농시설 건립의 적극 검토와 반다비체육센터는 범위 내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김 지사는 특히 임실군 공공동물장묘시설인 오수펫추모공원 운영을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해 할인 등을 하면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아이디어도 제공했다.

     

     

    김 지사는 공무원과 질의응답에서 MZ세대 공무원들은 전북특별자치도 설치와 인구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분야 등 전북도 주요 정책방향과 임실군 준비 대응사항을 질의응답 등 대화가 이어졌다.

     

     

    민생 속으로는 김 지사와 심 군수가 함께 임실군 대표 향토기업인 나래식품()을 찾아 중소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민생현장 간담으로 진행됐다.

     

     

    나래식품()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근로자 확보가 어려운데, 간신히 확보한 신규근로자도 중도 퇴사하는 경우가 많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심 군수는 올 하반기부터 중소기업 우수 근무자에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힌 데 이어 김 지사는기업 경영안정과 고용유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도민 속으로에서는 임실군 주력사업인 반려동물 관계자를 만나 지역 현안을 듣는 오찬 간담 형식으로 열렸다.

     

     

    박세근 오수 의견문화제전위원장은전북도와 임실군이 반려동물지원센터 및 반려동물 국민여가캠핑장 조성 등을 적극 지원하는 등 반려산업에 큰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에 심 군수는 반려동물 사업 든든한 후원자인 김관영 지사님과 중추 역할을 해주고 계시는 관계자께도 감사드린다앞으로도 반려동물 산업이 성공 추진되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임실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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