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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일건설 부안 오투그란데 하이스트’ 장기재직자 우선공급경제산단새만금바다농수축임어2 2019. 11. 26. 14:21
‘'제일건설' 부안 오투그란데 하이스트’ 장기재직자 우선공급
- 전북대표 향토기업 '㈜제일건설'
- 학원설립, 수십년 걸쳐 무수한 장학금과 서민을 위한 대규모 쌀 기부
- 본사 소재 익산, 부안군민에 최첨단아파트 선보여
- 특화설계 적용…친환경 테마 조경·휴게시설 우수
- 변산반도 중심 입지 부안읍에… 교통, 교육, 생활인프라 풍부
- 중앙업체 능가하는 시공력, 전북대표 향토기업 ㈜제일건설
전북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중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주)제일건설(대표 윤여웅) 부안 오투그란데 2차 하이스트’ 특별공급 대상자로 우선 추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택 우선분양제도는 주거 안정을 통한 중소기업 장기재직 유도를 위해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0조에 따라 중소기업에 장기 근무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택을 우선 공급하는 제도.
이번 특별공급의 사업주체는 제일건설로, 주택위치는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427번지 일원이며, 특별공급 추천 세대수는 총 3세대(84.95A 1세대, 84.95B 1세대, 84.95C 1세대)이다.
신청자격은「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하여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동일한 중소기업에 근무한 경우 3년 이상)인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하며, 청약저축 가입 후, 6개월이 경과되고 해당 주택형에 신청가능한 청약예금 예치금액(200만원)이상을 납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이번 특별공급부터는 제출 방식이 다양해졌다. 기존과 같이, 특별공급 대상자 추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근로자는 구비서류*를 작성하여 11월 27일(수) 18시까지 전북중소벤처기업청 2층 조정평가팀으로 직접 방문 및 우편(등기)으로 제출하거나,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sanhakin.mss.go.kr)’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한편, 훈산학원 설립과 수십년 간 도내 대학 등에 방대한 장학금 지급 및 서민을 위해 대규모 쌀 공급을 해온 (주)제일건설(대표 윤여웅)은 중앙업체를 능가하는 시공력으로 최근 ‘익산 오투그란데 글로벌카운티’ 모델하우스를 열고 분양에 나서자마자 완전 매진 직전이다./전주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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