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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사상 첫 예산 6천억시대 개막<부안>정치의회인사도시청사 2018. 12. 14. 11:19
부안군, 사상 첫 예산 6천억시대 개막
2018년 예산 5천억 달성 1년 만에 1천억 증액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사상최초 예산 6천억원 시대를 개막했다.
부안군은 2019년도 예산이 18년 본예산 대비 408억(7.28%) 늘어난 6016억 규모로 확정됐으며 일반회계 5678억(94.38%), 특별회계 338억(5.62%)이라고 밝혔다.
특히 부안군은 2018년 예산 5천억 시대를 연지 1년 만에 예산 6천억 시대를 달성했는데 지방교부세 및 조정교부금은 416억이 증가한 2616억이며 국도비보조금은 73억이 증가한 2302억이다.
이런 성과는 권익현 군수가 민선7기부터 국가예산 확보 중요성을 강조하고 도의원 시절 맺은 인맥관리와 국회,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현안사업을 꾸준히 건의하는 발품행정이 주효했다.
내년예산은 누구나 살고 싶은 농어촌을 위한 농림해양수산 1421억(23.63%)과 사각지대 없고 소외계층 없는 복지를 위한 사회복지 999억(16.61%)을 편성했으며 세계잼버리 성공을 위한 문화 및 관광에 345억원(5.74%)를 편성했다.
내년 주요 사업은 어촌뉴딜 개발 139억, 부안 지방상수도 현대화 124억, 부안읍 도시재생 도시가로망 정비 74억, 공공실버주택 건립 45억, 매화풍류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42억, 치도항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34억 등이다./부안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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