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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건설, ‘꿈에 그린‘ 오픈 3월·4월 동시홍보
    부동산임대택지감정신도시주택@건설 2018. 3. 27. 08:56










    (사진) 26일 익산 시가지를 누비는 시내버스







    한화건설, ‘꿈에 그린오픈 3·4월 동시홍보

     

     

     

    - 26, 시내버스에는 3월 분양, 포털업체 기사창에는 4월로

    - 두 번의 백제웨딩홀 철거중단으로 미뤄진 듯

    - 익산시민들 큰 혼란, 시민에 공신력 크게 해쳐

     

     

     

     

     

     

     

     

    한화건설이 “‘꿈에 그린아파트 3월 오픈 예정이라고 포털업체 기사 창 등에 홍보해 왔으나 며칠 전부터 “4월 오픈 예정으로 바뀌어 시민 혼란이 예상된다.

     

     

     

     

    특히 아파트가 세워질 기존 백제웨딩홀 철거현장에서 두 번의 안전사고로 인한 공사중지 명령이 26일로 해제됐으나 같은 날 포털업체 기사 창 등에는 ‘4월 오픈 예정으로 변경됐으나 익산 시내버스에는 여전히 ‘3월 오픈 예정이라고 돼 있어 공신력 추락도 우려된다.

     

     

     

     

     

    꿈에 그린아파트가 세워질 백제웨딩홀 철거현장에서는 두 번의 안전사고로 지난 227일 내려졌던 공사중지 명령을 재해위험방지 계획서 등을 제출받는 등 미비점 보완을 거쳐 한 달 만인 이달 26일자로 공사중지 명령이 해제됐다.

     

     

     

    이 과정에서 백제웨딩홀 철거업체가 광주 소재 중천산업개발에서 한화건설 협력사인 서울소재 하이테크알파로 교체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3월 내내 컴퓨터 등에는 익산 부송 꿈에 그린 3월 오픈 예정, 한화건설 626 가구등이 쓰여진 광고 홍보가 계속됐다.

     

     

     

    그러나 백제웨딩홀 철거 공사중지 명령으로 분양과 착공 등 일정 지연 때문인 듯 수일 전부터 똑같은 내용에 ‘4월 오픈 예정만 바꿔 홍보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심지어 굴지의 포탈업체 기사 창 등에는 ‘4월 오픈 예정으로 바뀌었으나 공사중지 명령이 해제된 26일 내내 익산 모 시내버스 등에는 ‘3월 오픈 예정이라 쓰여진 채 시가지를 누벼 시민이나 분양계획을 갖은 주민에 혼란을 주고 있다.

     

     

     

     

    익산시민들은 철거현장에서 두 번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해 이미지가 나빠졌는데 3월 분양이 4월 분양으로 늦춰진 것도 모자라 같은 날 컴퓨터 포털 업체 기사 창과 시내버스 광고 일정이 다르게 나온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며 공신력에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

     

     

     

     

    한편 부송동 꿈에 그린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신축은 지하 주차장, 지상1~3층은 근린생활 및 판매·휘트니스·실내 골프장, 지상 4~38층에는 전용면적 59·74·84·1354개 타입 총 626세대 아파트를 214월말 완공목표로 추진된다./익산 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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