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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 전북도당과 이춘석의원, 국민의 당 맹비난
    국회의원총선위원장장차관국감 2017. 2. 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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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민주 전북도당과 이춘석의원, 국민의 당 맹비난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의 '호남에서의 전북 별도 권역 판단' 발언에 국민의당 국회의원들이 전남북 분열과 소지역이기주의로 몰아붙이고 있다

     

      

     

      

    더민주전북도당(위원장 김춘진)은  14, "전북출신 국민의당 국회의원은 박지원대표 꼭두각시인가라는 성명에서 국민의 당을 맹비난했고, 더민주 이춘석(익산갑) 의원도 전북을 챙기겠다는 발언이 왜 호남을 분열시키는 발언인가라는 비슷한 성명을 공개했다.

     

     

     

     

    이날 더민주 도당 대변인실은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유성엽 의원의 소지역이기주의 발언은 전북몫을 찾자는 우리당 문재인 후보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며 문 전 대표의 '호남에서 전북 별도 권역 판단' 발언에 국민의당 의원이 전남북 분열과 소지역이기주의로 몰아붙이는걸 보니, 국민의당이 지지도가 떨어져 다급해진 모양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문 전대표가 전북을 별도권역이라 말해 전남북을 갈라놓고 광주를 불편케 해 얻을게 없다. 문 대표는 전북의 아픔을 공감하고 함께 노력 한다는 의지의 표현이다국민의당이 주장하는 소지역주의는 호남 전체 몫에서 전북몫을 키워 전남광주 몫이 줄어들지 않을까하는 걱정에서 나온 억측의 분열적 뺄셈정치로 전남광주에서 문후보 지지도를 깎아 내리려는 꼼수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줬다고 비판했다.

     

     

     

     

     

    또한 박 대표의 이번 발언은 지자체가 균형발전하고 지방분권을 앞당겨야 하는 풀뿌리민주주의 대의명제를 구시대적 발상으로 접근하는 것이라며 “‘전북몫찾기라는 대명제 앞에 범도민적 운동과 공감대 확산으로 지역차별 정상화에 힘을 모아야 할 때 엉뚱한 논리로 전북노력에 대한 성과의 본질을 흐리지 말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춘석 의원도 국민의당 전북의원은 문 전 대표의 전북 별도 권역설정을 비난하며 호남을 전북과 전남으로 분열시키는 행위라고 주장했다문 전 대표는 전북과 광주전남을 구별치 않고 한 묶음으로 생각해온 것은 사실로 광주전남과 전북 사정이 다르다는 것을 잘 안다. 광주전남과 전북을 호남이란 이름으로 묶어 판단치 않고 전북을 별도권역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겠다고 밝혔다는 것.

     

     

     

     

    이어 이는 차별받은 호남민 이해와 정서를 대변한 것으로, 지극히 정상적이고 타당하다. 국가예산에서 대구경북, 부산경남은 별도권역으로 인지되고 뒷받침되는데 전북, 광주전남은 호남권역으로 묶여 영남권이 여러 개 사업을 따는 동안 1개 사업 배정에 만족해야 했다인사도 TK, PK가 다르고 그 내에서 대구, 경북, 부산, 경남 인사가 다름에도 호남만은 하나로 인식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의원은 정권교체로 적폐를 청산하고 차별과 모순을 바로잡을 기회로 호남이 대선에서 전략적 태도를 견지하는 이유도 이 때문으로 낙후 역사를 끝내야 하기 때문이다. 호남이익을 축소시키고 발목 잡는 회견에 호남, 그것도 전북의원이 전면에 나섰다는 것은 충격으로 어떤 장수도 호남쟁탈전이 치열해도 자신의 진지에 불을 지르는지 않는다.”별도 권역으로 보는 것은 호남파이를 키우고 이익극대화를 위한 것이지 호남분열이 아니며 호남을 묶어 이익을 보는 집단은 국민의당 소수 정치세력 뿐으로 국민의당과 전북의원은 호남민에 사죄하고 호남을 정치적 볼모로 삼는 행위를 중단하라고 강력 촉구했다./전주· 익산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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