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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새누리당 익산 갑지역 김경안 위원장
    국회의원총선위원장장차관국감 2012. 11. 27. 11:42

     

     

     

     

     

     

    <인터뷰>새누리당 익산 갑지역 김경안 위원장

     

     

     

    “박대통령 시절부터 나라를 이끄는 수업을 철저히 받아 왔던 박근혜 후보는 여성, 장애인,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충분이 보살피고 대립과 갈등 없는 조정과 소통으로 차기 대통령으로써 최고의 자질을 구비했습니다”

     

     

     

    새누리당 익산갑 김경안(56) 위원장은 제18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7일 “익산지역에서 박근혜 후보 득표율을 30%를 넘어 35%를 돌파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 전북지역 대선공약을 총괄하는 지역발전추진단장 겸 소통본부 중앙본부장 등을 맡은 김 위원장은 익산지역 대선공약을 묻는 질문에 “새만금~김천간 철도를 새만금~대야와 익산을 거쳐 김천까지 연결해 익산을 물류교통중심지로 만들고, 마한의 수도로써 금마르네상스사업 본격 추진 등을 대선공약으로 확정했다”고 공개하기도.

     

     

     

     

    27일 저녁 6시20분 익산에 승용차 편으로 북부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한 후 군산을 거쳐 전주로 갈 예정인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행선지로 익산지역을 결정했다.

     

     

     

    김경안 위원장은 “익산은 박근혜 후보 동생인 박지만씨 처갓집이 함열일 정도로 익산과 전북에 박후보께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대선의 압도적 승리를 위해 김 위원장 자신과 함께 “박종태 전 시의원, 김상현 전 이리고교 교장, 김영배 전 익산을 위원장 등 4명이 익산지역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선출됐으며, 산하에 조직. 직능. 여성. 주민통합. 사회. SNS. 장애인 등 7개 본부를 두고 선거운동을 한다”고 역설.

     

     

     

    이어 김 위원장은 “익산지역에 8천여 당원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선거운동을 한다면 익산지역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심장부가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김경안 위원장은 "18대 대선을 새누리당 승리를 이끌고 차기 정부에서 전북도, 호남권이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안 위원장은 27일 박후보 익산방문을 앞두고 익산역 등 시내 곳곳에 “익산을 세계식품중심도시로 육성, 새만금철도와 연결해 물류중심지로 육성, 마한과 백제의 도시 익산의 역사문화도시로 육성, 새누리 적극 노력으로 새만금특별법 통과, 국민연금기금본부 전북유치 확정 등의 플래카드를 내걸었다”고 자랑하기도.

     

     

     

    한편 김경안 위원장(익산갑)은 3선의 도의원, 4선의 도당위원장 및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새만금위원회 및 농어촌공사 감사를 역임한 인물이다./고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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