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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원팔봉사거리 벽천 및 도시 숲 시민들에 호응道江川橋山嶺峙육교지하도터널 2010. 8. 13. 15:27
익산 원팔봉사거리 벽천 및 도시 숲 시민들에 호응
익산시가 도심 가로변 경관개선을 위해 원팔봉사거리에 조성한 벽천 및 도시 숲이 시민들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익산IC에서 도심을 진입하기 위한 관문인 기존 원팔봉삼거리가 신재생자원센터 진입도로 개설로 삼각지 자투리 부지가 확장됨에 따라 이를 활용한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총 3억5천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3월~7월까지 공사기간을 거쳐 도심 속에서 폭포와 물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벽천과 시민들이 휴식할 수 있도록 앉음벽, 벤치, 도시 숲을 조성했다.
이 곳을 통행하던 시민들은 “지나가면서 쉽게 분수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어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것을 느낀다”며 “가족과 함께 나와 휴식을 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로경관 조성을 통해 도시이미지 개선은 물론 거점녹지를 확보해 도시미기후를 조절하는 등 저탄소 녹색 도시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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